짧은게 좀 아쉬웠지만 어피님이 그리신 주인공들 답게 미인과 미남이라 재미있게 봤습니다.
여우요괴가 나오는 전래동화 같기도 하고 후반부는 그리스로마신화의 프쉬케 이야기도 생각났어요. 좋아하는 소재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