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잘 어울리는 내용...
라디오 잘 안 듣는데 듣고 싶어지네요..
짧은 단편인게 너무 아쉬워요.
여주가 남주 오해해서 남주 말 안 믿고 남주가 꾸며놓은 보금자리 파괘하고 그럼.
근데 남주놈들 하던 짓에 비하면 매우 순한맛...
우리 국왕님 얼마나 순둥순둥하신지...
새삼 남주놈들이 얼마나 쓰레기인지 깨닫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