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배우물에 꽂혀서 뭐 읽을 만한거 없나 찍먹해 보다가 읽게된 소설.회빙환 없이 갑자기 생긴 능력으로 승승장구 하는데 얽히는 여캐 없이 열심히 일만 해서 맘에 듬.얼굴이 신급인거 같은데 얼마나 연기를 못했길래 7년동안 못 뜬건가 싶지만...6권이라 읽는데 부담 없고 미국 가서 활약하는 신배우가 궁금하지만 이정도면 깔끔하게 완결낼 것 같음.
앞부분은 잘 안 읽혀서 페이지가 잘 안 넘어갔는데 뒤로 갈수록 읽는데 속도가 붙고 재미있어요.능력수라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