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주세요 아쉬움
와… 진짜 처음부터 분위기 장난 아니네요, 손에 땀을 쥐고 읽었어요.캐릭터 감정선이 너무 절절해서 읽다가 가슴이 꽉 막히는 느낌ㅠㅠ특히 재회 장면은 영화처럼 머릿속에 그려져서 심장이 두근두근했어요.스토리 템포도 빠른데 몰입감이 미쳤고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 미치겠음!!제발 다음권 빨리...기다리는 사람 여기 한 명 추가요!!
재밌게잘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