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 좋아 눈여겨 보다가 할인 이벤트로 구매했습니다.
시골을 배경으로 한 잔잔한 이야기지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전형적인 신파물, 베이비 메신저물로 권선징악도 명확하고 볼 만했습니다.
아이가 너무 어른스러워 조금 현실성이 떨어지는 점만 빼만 킬링 타임용으로 가볍게 읽을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