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물 키워드에 충실한 전개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요리라는 공통사를 가지고 사연있는 남주와 여주가 만나 쌍방치유하는 내용이네요.
신선한 소재였지만 갈팡질팡하는 구조가 조금 뻔해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