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배신으로 아픔이 있는 남주와 가족들로부터 외면받던 여주의 쌍방 구원물이네요.
무심하던 남주가 여주에게 스며드는 과정과 주변 빌런들로부터 여주를 보호하는 남주의 모습이 재밌었습니다.
예측 가능한 전개지만 가족으로 인해 상처를 가진 남주와 여주가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과정이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