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연인, 그리고 무시무시한 그것
매튜 페리 지음, 송예슬 옮김 / 복복서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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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이겨내기 위한 그의 노력이 절절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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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인 밤 모호
파스칼 키냐르 지음, 류재화 옮김 / 난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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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을 넘나드는 격정적이고 황홀한 이미지 속에 스며드는 내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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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너무도 느리고 희망은 너무도 난폭해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계영 옮김 / 레모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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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의 책은 언제나 기대되며, 늘 기대에 부응하지 않은 적이 없다. 게다가 더 내밀했던 그의 미출간 서문이라니, 이 얼마나 소중하지 않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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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6 - 볼라뇨 20주기 특별합본판
로베르토 볼라뇨 지음, 송병선 옮김 / 열린책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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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받아보니 그 크기가 더 압도적입니다!
소장하면서도 천천히 잘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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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6 - 볼라뇨 20주기 특별합본판
로베르토 볼라뇨 지음, 송병선 옮김 / 열린책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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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말에 나온 작가임에도 20세기 초의 거장들, 특히, 장편을 쓰는 작가들과 비견될 만한 글을 써냈다는 점만으로도 대단하다.
그러면서도, 그가 살던 시대의 아픔이 얼마나 컸는지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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