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까지 너무 짧아요.
더 풀어야 할 이야기가 많은 것 같은데 아쉽네요.
작가님 외전으로 최소 두권은 내주셔야...
게다가 현씨 형제들 너무 극혐이었는데..그냥 이대로 끝나는건지 ㅠㅠ
정신없이 읽다보니 벌써 3권..다음권이 마지막이라 아쉬울 정도예요. 정말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폭력에 반대하는 개인의 인권의식이지 남의 아이도 내 자식처럼 돌보는 엄마의 눈, 전 사회의 확대가족화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