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만 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나.. 반성해라ㅠㅠ 변태에게 길들여진 스이와 그런 스이의 맘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아무.. 서로 쌍방구원으로 행복한 결말을 맺게되서 넘나 다행이고 따수웠습니다
저 청게물은 불호쪽이었는데 미지의 행성 읽고 호로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맛있는데 왜 여지껏 불호였을까...? 작가님 덕에 개안하고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게되었습니다..!단편이라 아쉬운듯하면서 짧고 굵게 끝나서 더 아른거리네요
이 소설이 이제 나오다니...ㅠ 크리스마스에 나왔으면 진짜 더 대박이었을 것 같지만 지금 읽어도 충분히 재미납니다여기 혐관 맛집이에요 루카스 완전 까칠수인데 공이랑 묘하게 티키타카 잘 맞고 혐관배틀이라 제 입맛엔 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