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오컬트나 요괴가 나오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데 아주 아주 귀한 불여우 소재에 초반엔 혐관으로 시작해서 인간으로써 함께 살아가는걸로 끝나다니.. 진짜 갓벽했ㄷㅏ..!
초반에 혐관으로 시작해서 공이 언제 수한테 넘어가려나했는데 두 사람이 함께 난관을 헤쳐나가면서 서로에게 정이 들고 몸도 맘도 다 통해 인간으로써 함께 늙어갈 수 있다니.. 이보다 완벽할 수가 없네요!
은선명 처음엔 이율이 혐오하더니 이젠 호모하네..?ㅎ혐관으로 시작해서 찐사랑으로 가는 파워직진공 넘 재밌다! 그리고 여우 이율이 자기 잘나고 예쁜거 알고 뽐내는ㄷㅔ 그게 또 사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