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신이 입은 걸지만 나름 한이에 대한 애정을 갖고 말하는거라 수어매는 살짝씩 흐린눈을 하면서 재밌게 봤어요달달구리한 외전도 보러 가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피폐물이나 굴림수 못 보는데 여긴 아주 심하지 않아서 살짝 흐린눈하면서 봤는데 공 입도 걸고 집착하는 면모가 보여서 수 고생길이 훤하네욤..
본편도 약 피폐라고 생각하고 읽었었는데 외전은 ㄴㅏ름 달달구리해러 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