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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조금 이상한 문학과지성 시인선 430
강성은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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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일기. 잡힐 듯 선명하지만 잡히지 않는, 내 안에 있었지만 한 번도 존재한 적 없는, 혼자만 알고 싶지 않아 누군가를 붙잡고 쏟아내고 싶은, 그런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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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집에서 잘 수 있나요? 문학동네 시인선 26
김이강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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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이 시집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다. 이 계절에 이 시집을 만났다는 것에 감사하며. 읽는 동안 내 오랜 친구와 마주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기분이었다. 겨울은 길었고 우리는 걸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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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수 클리볼드 지음, 홍한별 옮김 / 반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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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딜런 토마스를 좋아해서 아이 이름에 딜런을 따왔다던 엄마, 슬픔과 자괴감이 가득했던 시간을 견디며 일기를 꾸준히 써온 엄마의 글 역시 기대 이상으로 문학적이라 몇 번이나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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