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욘 포세 지음, 손화수 옮김 / 문학동네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런 생각의 생각이 꼬리를 무는 글은 국내 문단등단 작가들 글에서 많이 경험했어서, 큰 차별점이나 경외감은 느끼지 못한게 솔직한 심정이고... 주 플롯은 첫시작인 잘못 들어온 길의 배경이 생으로 번지고, 어느새 이게 구원인건지, 죽음인건지로 확장되는 한 인간이 살아온 삶의 세계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지음, 홍한별 옮김 / 다산책방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죄송하게도, 그야말로 사소한 이야기 소재이고 그 분위기마저 러시아문학으로 길들여져 있기에 왜 이렇게 화제인지...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tachysys 2024-04-29 1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글로 읽으면 제맛을 반에 반도 못느껴요
 
세월 1994-2014 - 2025 BIB 황금사과상 수상작 노란상상 그림책 108
문은아 지음, 박건웅 그림 / 노란상상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직도 생생한 그날이 여전히 울렁거립니다. 목격자는 그저 잊지않는 것 밖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정성시 각본집
주톈원.우녠전 지음, 홍지영 옮김 / 글항아리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느낌 충만한 책입니다. 일반 각본집과는 다른 책의 느낌이 강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보스턴 사람들
헨리 제임스 지음, 김윤하 옮김 / 은행나무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양장본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책의 외형이 한 몫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