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보는 연유바게트 작가님 신작이 출간되었길래 구매했어요. 최면 키워드가 있어서 어떻게 활용될까 기대했는데 진짜 재미있어요 ㅋㅋ 미국 하이스쿨 배경의 분위기가 넘 잘 느껴집니다!!!
드디어 마지막 완결권이네요ㅠㅠ 넘 재밌게 읽어서 5권까지 순식간에 빨리 읽어버린 느낌이라 아쉬워요. 마지막에 와서 두 사람의 감정이 맺어지는 것도 좋았고 또 갠의 입장에서도 성장하는 모습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ㅠㅠ 이대로 보내긴 ㄴㅓ무 아쉬움ㅋㅋ
블레스 유 블레스 미 4권은 진ㅉㅏ 정말 몰입해서 읽은 편이엇습니다. 서로 감정적으로 많이 엇갈리게 된 부분이 도드라지는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ㅠㅠ 더 맘아프게 읽었습니다. 벌써 한권밖에 안남았다니 아쉬움에 페이지를 넘기기가 힘들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