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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독해력 중학 국어 생각독해 1 - 생각 읽기가 독해다! 디딤돌 독해력 생각독해 1
김보라 외 지음 / 디딤돌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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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디딤돌 고학년 독해력을 4권까지 마치고 바로 풀어서인지 난이도가 크게 높은건 못느끼겠다고 했다. 디딤돌 독해력 고학년이 초등이 풀기에 제법 어려웠어서 더 그렇게 느끼는 것 같기도 하다. 어휘 난도는 다소 높아진 것 같지만, 평소 독서를 많이해서 배경 지식이 많은 아이들은 큰 어려움이 없이 풀 수 있을 것 같다. 

지문에서도 중심문장이나 중심어휘 잘 체크하면서 풀었고, 선지 하나하나도 꼼꼼히 체크하면서 풀어서 오답없이 마무리해 나가고 있다.계속 쭉 5권까지 해나갈 생각이고, 독해시리즈를 마무리하면 중등 문법도 시작해볼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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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와 지리가 보이는 특급 기차 여행
샘 세지먼 지음, 샘 브루스터 그림, 서남희 옮김 / 비룡소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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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초등 졸업전 유럽 한 달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다.

여행 계획을 짜던 가족회의 중 딸아이가 PCR 검사 무서워서 해외여행 가기 싫다고 한다.

국내에도 좋은 곳 많은데 그냥 국내 여행 가면 안 돼요?라는 딸.

그래서 pcr 검사가 완전히 면제인 국가를 검색해 보고(영국, 헝가리 등) 그런 나라로 가자고 제안했지만, 또 문제가 발생. 귀국 시 국내에서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나마 최근에는 입국 전 pcr은 없어졌다는데.. 그럼 뭐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검사를 받아야 하니..

지금 안 가면 중고등 되면 더 시간 안날 텐데. 어서 빨리 입국 pcr 검사도 없어지기를 바라본다.

코로나가 종식되어 예전처럼 자유롭게 여행 갈 수 있으면 더 좋겠고.

세계사는 재미있는 책 위주로 읽으면서 배우고 있는 우리 아이들.

시대순으로 정리된 책보다는 주제별로 재밌게 엮어진 책을 주로 읽었다.

이번에 읽은 <세계사와 지리가 보이는 특급 기차 여행>은 각 나라 혹은 대륙별로 기차 여행을 통한 지리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차례를 보면 각 나라의 큰 규모의 기차가 정말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중 내가 타 본 기차는 손에 꼽을 정도지만.

아이들 태어나기 전, 남편과 일본 여행 중 신칸센에서 먹은 에키벤 얘기를 해주니 아이들이 재밌어한다.

세계 여행하는 느낌으로 아이와 함께 보았다. 판형이 커서 보기도 좋고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역사, 지리, 문화적인 부분이나 토막 상식도 중간중간 나와 있어 흥미롭다.

개인적으로 스톡홀름에서 노르웨이 나르비크를 잇는 북극권 야간열차를 타고 가족 여행을 해보고 싶어졌다. 1404km 거리에 총 19시간이 소요되고, 18개 역을 지나간다는데 여행 중 하루는 기차 여행하는 것도 큰 이벤트가 될 것 같다. 아이들은 사바나를 지나는 로보스 레일이나 벤쿠버에서 토론토를 연결하는 캐나디안을 타보고 싶어 했다. 이유는?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어서! ㅎㅎ



"해당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신간도서 #세계사와지리가보이는특급기차여행 #초등교과연계도서 #지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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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더텅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문제집 고1 국어 독서 (2022년) 마더텅 전국연합 기출문제집-까만책 (2022년)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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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꾸준히 해오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각자 편독하는 분야가 있어서 독해 문제집은 초등 고학년시절부터 꾸준히 풀어왔다. 디딤돌 독해력부터 시작해서 숨마, 빠작 등등..

한창 문해력 열풍불고, 고전읽기라던지 하브루타 등등 유튜브 알고리즘이 이런 주제들만 다루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독서와 독해력은 엄연히 다른 것이라고 생각한다.

독서가 베이스는 맞지만 독서랑 별개로 제 학년에 학습 결손은 없도록 해놓아야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잘 풀어나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책을 많이 읽는다고해서 공부로서의 국어를 다 잘하는 건 아니니까.

수능에서 독서파트 즉 비문학은 독서를 많이해서 배경지식이 풍부하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을테니 (현실적으로) 비문학 부분만 다룬 문제집은 꾸준히 풀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중등 독해집을 완파하고 고른 다음 선택지는 일명 "마더텅까만책".

문학, 독서, 언어 중에 독서를 먼저 골랐다. 창작 소설만 주로 읽은 아이라서 비문학부터..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풀이집이랑 문제집 두께가 거의 같다.

해설지가 그만큼 자세히 나와있는데, 중등 독해문제집이랑은 해설의 깊이가 달랐다.

선지 하나하나 분석 및 첨삭해설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아이가 오답을 체크할 때 혼자서도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다.

지문마다 예상 시간이 주어져있어서 타이머로 맞추고 풀었다.

짧은 지문은 시간이 대체로 남았지만 긴 지문의 경우 시간 배분하는 훈련도 되고 좋은 듯 하다.


#마더텅학평기출 #마더텅까만책 #까만책 #고1까만책 #학평기출 #고1국어독서 #협찬

출판사를 통해 교재만을 지원받아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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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개념과 실전연습 마더텅 고등수학 3800제 수학(상)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처음 고등수학을 배우는 분들을 위한 고등수학 3800제 (2024년)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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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에서 반가운 신간 소식과 함께 체험단 신청했는데 이번에도 운좋게 당첨되었어요.

사실 그동안 고등수학교재가 당연히 있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없었다니 의외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고등수학을 일찍 시작한 편인데, 개념은 기본정석으로 하고 쎈A,B단계를 같이 진행하면서 수상하 첫번째 마무리를 하였고, 쎈 오답 다시 정리하면서 수상하를 두 번쨀 보았어요.

중등쎈이랑 고등쎈은 차원이 달라서 쎈B를 충분히 본 후 실정+쎈C를 넘어가는게 좋은 것 같아요.

정석은 문제수가 많지 않아서 복습 겸 문풀 연습을 많이 할 교재를 찾고 있었는데 타이밍이 잘 맞아서 마더텅 3800제로 여름 방학때부터 고등 개념 복습을 혼공으로 시작했지요.

고등은 중등 선행때처럼 개념을 개념서 한 권으로 마치고 쎈을 넘어가면 당연히 힘들어요.

시간이 많이 걸려도 개념은 꼼꼼하게 충분히 하고 다음 교재로 넘어가는 게 제일 빠른 길 같아요.






마더텅 고등수학 3800제 수학(상) 수학(하)

음, 아이에게 풀려보니..

표지에 있는 큐알을 찍으면 강의로 연결되는 점이 좋았고요.

문제수가 충분하다는 점도 좋았어요.

평가원 기출문제도  수록되어있는 점도 좋네요.

마지막 페이지에 개념과 공식을 한 번더 요약정리 해놓은 점도 좋아요.

까만색의 문제집 표지도 심플해서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개념강의를 안들은 학생이라면 교재에 연결된 강의를 들으면 좋을 것 같고요.

저희 아이들은 정승제쌤을 너무 좋아해서 ㅎㅎ 수학의 왕도로 개념강의를 듣고 문풀은 마더텅으로 하고 있어요.

그리고 예전에 이미 개념 강의는 한 번 들은 상태라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들어요.

풀커리타면 시간이 너무 많이 들기도 하니까요. 2회독 이상인 학생이라면 필요한 부분만 강의 들으면 되겠어요.

새롭게 고등수학을 시작하는 학생들이나 저희처럼 복습교재로 사용하면 적당할 것 같은 마더텅3800제 리뷰였습니다.

#마더텅 #마더텅고등수학3800제 #고등수학3800제 #수학3800제 #고등수학

#협찬

출판사를 통해 교재만을 지원받아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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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이 된 실험경제반 아이들 - 대한민국 최상의 10대들의 글로벌 경제수학 수업
김나영 지음, 정진염 그림, 이인표 감수 / 리틀에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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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이 된 실험 경제반 아이들>은 실제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10년 넘게 운영되어온 경제동아리 얘기인데, 실험을 통해 경제를 배우고 적용하는 과정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엮어놓은 책이다. 전편인 <최강의 실험 경제반 아이들>을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읽었던 터라 이번 편 또한 기대하며 읽었는데 역시나 매우 재미있었다.
경제는 용어가 어렵고, 아예 모르는 건 아니지만 막상 설명하려면 쉽지 않은데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실험이나 간단한 역할극을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쉽게 느껴진다.
실제 어떤 상황을 하나 정해두고 실험을 통해서 재미있게 경제법칙의 원리를 배우는 것인데, 책을 읽은 후 같은 상황을 아이에게 이야기해주고, 질문하고 대화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청소년 경제서로 분류되어 있지만, 초등고학년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이고, 연령 상관없이 두루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았다.
각 단원 도입부에는 관련 교육과정이 교과별, 학년별로 정리되어 있고, 책 중간중간에는 “수학적 사고를 더해요”라는 코너에서 경제개념과 연결되는 수학개념 설명도 잘 되어있다.
전체적으로 정리가 아주 잘 되어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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