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 소재의 추리스릴러라는 생소한 소개에 궁금해서 읽었는데 진짜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사건이 비중이 높고 L은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수있지만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이 작가님 전매특허 장르라고 생각되네요
중년수, 인외존재, 동양풍 키워드가 새롭고 인외라서 소재도 독특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 같아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