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감자수라고 해서 기대가지고 봤는데 그냥 그럭저럭 볼만했어요. 살짝 유치하긴 했어요.
선명님 작품 어쩌다가 알라딘에서 다 모아서 풀리기를 엄청 기다렸던 작품이에요. 분위기 잔잔한듯 하지만 짜릿합니다.
캐릭터 설정이 완벽한 역클리셰인데, 역클 비선호인데도 진짜 필력에 하드캐리 당해서 밤잠 설치면서 읽게돼요! 너무 재밌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