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여우현이라 가만히 귤만 까먹고 있어도 폭스가 따로 없을 본투비 여우... 작위적인 여우짓 하는 놈이 아니라 더 좋았어요. 이맛에 조신연하남 읽는구나 싶음
연예계물 좋아하긴 하는데 이 작품은 여주가 배우에 큰 열정이 보이지 않아서 그쪽으로는 만족스럽지 않았어요 근데 일단 관계성 면에서 현해준 무릎 갈리는 건 꼭 봐야겠다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