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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법률 히어로 - 2030을 위한 필수 생활법률 상식, 최신 법률 완전판
허윤.김상겸 지음 / 넘버나인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허윤. 김상겸 쓰다.

-생활법률 상식 추천도서

-2017년 다섯번째 책

 

 

 

2030을 위한 필수 생활 법률 상식!!

이란다.

그래서 처음엔 웃음이 나왔다.

그럼 40대는 읽으면 안되는 것인가??

다행히 나는 30대이니 일단 이 책을 읽어 보는 걸로..

 

생활 법률 상식 책이라고 하길래

니가 상식을 가지고 있어 봤자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어!!

나도 상식 많은 여자거든?? 했는데..

 

이 책 안에 정말 어마무시한 생활법률 상식이 들어있다.

왠만해서는 놓치는 부분 없이

일상 생활에서 필요한 모든 상식을

망라해 놓은 책이다.

 

이 책 정말 알차다!!

알차다 못해 정말 넘치는 상식을 나에게 주는 것 같은 책이다.

 

일단 목차를 보자면,

 

-직장

-취미 여행

-생활

-지적재산권

-명예훼손

-연애 결혼

-육아 청소년

-교통사고

-금전거래

-유언상속

-주거생활

-부동산

-형사

 

로 구성 되어

일상 생활 전반에서 필요한 거의 모든 법률 상식을 담고있다고 보면 되겠다.

 

특히나 저자 분들이 변호사님들 이시라 그런지

각 파트마다 법 조항 하나하나 까지

자세히 써 놓으셔서

더욱 믿음이 가는 책이다.

 

그 중에 내 흥미를 끌었던 한 파트!!

최근 이슈 되었던 '김영란 법' 에 대한 세부사항도

법 조문으로 나와 있어

이해하기가 더욱 쉬었다.

 

모든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신임이 가게 만드는 책이다.

 

이런 법률 상식 책 한권 집에 둔다면

유사시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알아도 당하고 모르면 더 당하는 세상이다.

내가 한 자 라도 알아야

이 험한 세상에 내 권리정도는 지킬 수 있는 세상에서

나를 지킬 지식이란 넣어도 넣어도 모자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책을 또 읽고 읽는지 모른다...

 

책 읽어주는 여자

루시입니다.

thinkbylu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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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 인문도서 / 글 잘쓰는 방법

-이남훈

-2017년 네번째 책

 

 

요즘 책을 많이 읽다보니

점점 더 글을 잘 써보고 싶단 욕심이 생긴다..

작가까지는 안되겠지만

다른 작가님들 처럼 글을 맛깔나게 쓰고 싶다..

뭐 그런생각들??!!

 

그래서 글 잘 쓰는 방법에 대해 평소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멋진 책을 발견해서 너무 너무 기쁘다^^

 

필력 : 은 글을 쓰는 능력

에 대한 이야기다.

 

제목만 봐도 왠지

금방이라도 글을 잘 쓸 수 있게 해줄 것만 같은 느낌이 온다.

요즘은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말하기 글쓰기가 특히나 주목받는 시기라

 

글 잘쓰시는 분들의 책들이 유행처럼 퍼져나가는 시기이다.

그리고 나도 그래서 그분들의 책들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중이다.

 

그런데 그런 시기에 이남훈 작가님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이남훈 작가님은 기자생활도 오래 하시고

책도 많이 쓰신 베테랑 작가님이시다.

이런 작가님에게 글쓰기에 대해 배운다는 건

나에게 정말로 영광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따로 찾아가 만나지 않아도

이렇게 작가님의 글쓰기 능력을 책을 통해 만나게 된건

신이 주신 선물이 아닐까 싶다.

내가 글쓰기에 목 말라 있다는 걸 신님도 아셨나 보다...

 

"필력은 생각과 마음을 글로 전하는 능력입니다.

 

생각한 대로 쓰고 쓰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자신의 길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

 

라는 구절이 나온다.

생각한 대로 쓰고 쓰는 대로 살아간다라..

너무 멋진말이다.

어디가서 마치 내가 생각해낸 글인양 써내려 가고 싶을 만큼..

 

"돌을 금으로 바꿀 수 없듯, 글쓰기에도 마법같은 비법은 없다.

그렇다고 난공불락의 성은 아니다.

어느 날 보면 구성이 탄탄해 지고

몇 문장은 제법 만족스러운 순간이 찾아온다.

이러한 짜릿함은 글쓰는 자만이 홀로 느끼는 희열이다.

당신의 글이 작품이 되어가는 즐겁고 모헙으로 가득한 여정을 떠나보자."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에게도

몇 문장은 제법 만족스러운 순간이 찾아 올 것만 갗아

가슴이 두근거린다.

그 짜릿함을 꼭

작가님의 책으로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그래서 나에게 귀한디 귀한 책이 되어

매일 매일 꺼내어보고 읽어도 보는 책이 되길 바라며

작가님이 전수해 주시는 모든 글쓰기 방법으로

나도 언젠가는 내 글 몇 마디 적어나 갈 수 있는

작가가 되어 있기를

마음으로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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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의 과학 - 사랑, 섹스, 모든 끌림에 대한 과학적 접근
래리 영.브라이언 알렉산더 지음. 권예리 옮김 / 케미스토리 / 2017년 1월
평점 :
품절


-끌림이 과학 / 인문도서
-래리영 / 브라이언 알렉산더
-2017년 세번째 책

처음 제목을 보자마자 너무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끌림이라...
그리고 그 그 끌림을 과학적으로 증명해 보이겠단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끌림이 생기는 이유를
과학이라는 장르를 이용해 설멍해 주겠다고 한다.

구지 살펴보면 과학은 아니다.
작가가 설명하고 있는 이 연구의 장르는
사회심리학과 사회학에 신경과학을 접목한
사회신경과학이다.

이 책은 9장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챕터 챕터 마다 내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이 책을 읽으려니..
아 그래서..
그래서 그러 할 수 있겠구나.. 라는 말이
절로 하며
책을 읽게 된다.

사람과 관계에 대한
심리학적인 접근을 한 책들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과학적인 접근을 한 책은 처음인 것 같다.
그리고 그 이유가 상세히 설명 되어
나를 납득시키기에 충분한 것 같다.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
특히
남녀와
사랑과 연애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이라면...
굿굿이다^^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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