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상의 초급 영어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되는 점이 이 책만의 특별한 포인트인 것 같아요. 영어를 전혀 모르고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도 거부감없이 다가갈 수 있는 내용과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두리틀 박사가 세상 모든 동물들과 소통하는 이야기를 보며 순수한 마음이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투리틀 박사와 동물들의 우정, 흥미로운 모험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 정도에요. 이야기 속으로 빨려들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