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대한 깊은 성찰이 글과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는 책이네요. 소년, 두더지, 여우, 말이 만남 속에서 삶의 지혜를 찾을 수 있어 유익하네요.
모든 엄마는 다른 성향을 갖고 있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네요. 내향적인 부모는 아이와 어떻게 소통하고 아이를 바라보는지 그 세심한 내용을 만날 수 있어 유익합니다. 육아에 도움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