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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 - 무례한 세상을 변화시키는 선한 연결에 대하여
김민섭 지음 / 어크로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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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사회를 처음 읽고 충격 받았고, 이어지는 책들도 꾸준히 읽어왔어요. 글에서 늘 작가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이번 책도 완독 잘 하였습니다! 에필로그도 찡한 감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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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나와 우는 우는 - 장애와 사랑, 실패와 후회에 관한 끝말잇기
하은빈 지음 / 동녘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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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읽다보면 휠체어와 계단의 장벽에 갇히며, 오래걸리는 이동시간과 동이의 충전량에 초조해지는 마음까지. 세계가 점점 축소되는 느낌이 듭니다. 작가가 그리는 세계가 집, 학교, 계단, 엘리베이터로 좁혀있는데 그러한 감각이야말로 독자가 읽어야하는 이유입니다. 인스타로 작가님 근황 보며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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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 늙는 기분
이소호 지음 / 웨일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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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칭 가난이란 책을 감명깊게 읽고 그 속에 소개된 캣콜링을 읽고 그 작가의 다른 책을 검색해봤다가 도서관에 없길래 구입해서 읽은 독자입니다. 굳이 여기 찾아와서 댓글다는게 너무 죄송한데요 미용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실망했어요. 외모에 대한 이야기도 많아서 공감이 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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