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
이언 매큐언 지음, 한정아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꽤 읽어야지 했던 시간에 비해

기대만큼 감동은 글쎄..

섬세한 문장이나 나에겐 다소
지루했던

역시나 취향의 문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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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 시리즈 중 제일 별로다
추리소설의 가장 흔한 구성인지
아니면 일본추리소설의 정형화된 플롯인지
사라진이틀처럼 다소 허무한 결론이다
눈치빠른 독자는 범인이 누구인지도
짐작해서맥빠질것이다

일본 추리소설은 당분간 그만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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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증명 ㅣ 증명 시리즈 3부작
모리무라 세이치 지음, 최고은 옮김 / 검은숲 / 2012년 11월
평점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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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내지 마 ㅣ 민음사 모던 클래식 3
가즈오 이시구로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0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나하고는 안 맞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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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이틀 ㅣ 미스티 아일랜드 Misty Island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 들녘 / 2004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뒤에 역자의 해설이 있어
이해할 수 있었다

긴장감이 계속 될수록 궁금증을
유발하는건좋으나 너무 반복되면

도대체 뭐길래?이런반응이 나올수있다
별거아니면 가만있지않겠어

일본인에겐 큰감동일수있겠으나

한국인인 나로선 다소 맥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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