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교육학 실전 문제집 -상
전태련 지음 / 마이쌤 / 2006년 7월
평점 :
절판


작년에 이어 재수 준비하는 고시생인데, 교육학 때문에 많이 맘고생했습니다.

들어도 들어도 자꾸 까먹는 이론에, 갈수록 늘어나는 양에, 시험이 다가올 수록 스트레스가 늘어갔는데,

작년 문제풀이 강의를 들으면서 구비한 교재가 저한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간략하진 않지만 요점을 꼼꼼하게 정리한 이론이 단원마다 문제 앞에 있어서,

이론 체계를 제대로 잡지 못한 제게는 더 잘 맞았던 것 같아요.(그래서 전 별 하나 뺐습니다 ㅋㅋ)

그래서 비록 전공에서 좌절했지만, 교육학 점수는 만족스러웠어요..^^;

올해도 주저없이 문제풀이는 꼭 들어야지 하고 강의도 신청하고 교재를 구입했는데

올해는 교재 구성이 실전문제집이랑 요점정리가 따로 분리되었더군요.

실전문제집은 단원별로 기출문제와 실전문제를 구분해서 실어두었구요.

요점정리집은, 저는 작년 교재가 있어서 따로 구입하지 않았어요.

기출문제는 이론집에 실린 것과 중복되어서 처음엔 '장 수만 불렸네'하고 씁쓸해했는데

이론 강의 때와는 별도로 기출 흐름을 파악하는 데 의외로 도움이 될 것두 같아요.

그리고 하나 좋은 건 처음 받고 상권이 꽤 두꺼워서 무겁겠구나 했는데 파트별로 교재가

세 권으로 분리가 되더군요,,ㅎㅎ

다만,,역시나 요약집(저는 작년교재;)을 따로 들고 다닌다는 게 좀 아쉽지만,

쌤이 센스있게 문제도 새롭게 만들고 추가해서, 작년 교재를 중복 구입해서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서 좋네요 ㅋㅋ

아무튼 같은 길을 걸어가시는 친구분들께 강력추천하려고 주저리주저리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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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섭 교육학 - 해오름 문제마당
조화섭 지음 / 현대고시사 / 2005년 4월
평점 :
절판


저는, 이론은 다른 분 강의를 듣고

알라딘에서 문제집만 사서 혼자 집에서 풀어봤는데

파트마다 1회는 문제 아래에 있는 '오답피하기'의 도움없이는

넘기기가 힘들더라구요..

근데 자꾸 풀고 익숙해 지니까 적응되는 듯..^^

세세한 이론까지 꼼꼼하게 다룬 것 같아

저처럼 다른 이론을 공부한 사람이라도 한 번 풀어보면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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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택 - 인생을 바꾸는 힘!
다니엘 R. 카스트로 지음, 변용란 옮김 / 좋은생각 / 2006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저 역시 대한민국의 당당한 국가 공무원의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두 번의 쓴 고배를 마시고 다시 힘겹게 책보따리를 싸들고

도서관으로 나가기 시작한 '취업준비생'입니다.

상업적 목적으로 서점의 베스트 셀러 코너에 즐비하게 널려 있는 온갖 명언집들,,

00살에 꼭 해야할 스무가지 일, 성공의 지름길, 마음을 다스리는 법,,,등..

실지,, 지금의 형편상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꼭! 해야 할 일이라고 써져 있는 데도 불구하고

하지 못한다는 현실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더군요.

식상해진 장르의 책이라 이 책 역시 그저 그러려니 하고

한참 동안 책상 여기 저기에 던져 두다가

모처럼의 휴일을 맞아 방청소를 하다가 주저앉아서 한참을 읽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후로, 그렇다 할 만한 따끔한 충고를 해 준 사람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정말 힘이 되는 충고를 들은 것 처럼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취업준비생들~ 요거 읽고 모두 화이팅합시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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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지음, 공경희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의도적으로 구입한 것도 아니고, 전부터 읽고 싶다고 마음에 두었던 책도 아니었는데,,

예상치 못한 시간에, 의외의 장소에서 이 책을 마주하게 되었다.

교육 실습을 다녀오고, 앞으로 교사가 될 내 진로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지하게 고민하던 찰나에,

내 미래의 청사진에 밑그림을 그리는데 일조(一助)한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책을 보는 시간 내내 내 뇌리의 박힌 두 단어는 죽음과 스승이다.

'정력을 다해'  삶을 살라고 미치에게 충고하는 모리선생을 보면서,,

죽음을 느긋하게 맞이하는 그의 '당당함'을 보면서,,

때때로, 죽을 것만 같다고 느끼는 삶의 괴로움을 태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게다가 그 자신감에서 비롯한 세상을 향한 신뢰의 창(窓) 역시 좀 더 활짝 열 수 있게 되었다.

모리에게서 배운 자신감과 신뢰를, 나 역시  앞으로 나와 눈높이를 맞출 학생들에게 

온전히 심어 줄 수 있기를 바란다.

"봤지요? 이 학생은 눈을 감았어요. 그게 여러분과 다른 점이었어요.

눈에 보이는 것을 믿을 수 없을 때, 느껴지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을 믿게 만들려면,

여러분 역시 그들을 믿고 있음을 느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둠 속에 있을 때조차도 말입니다.

여러분이 뒤로 넘어지고 있을 때에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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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 풋 크림 - 모든 56g
존슨앤드존슨
평점 :
단종


뉴트로지나 제품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제품..!

저희 부모님이 발이 많이 건조하신 편이라

발 뒤꿈치가 많이 갈라지셨거든요

그래서 식초며 영양크림 등 이것저것 많이 사용하셨는데

이거 사다 드리니까

촉촉하구 좋다구~~너무 좋아하세요

그래서 꾸준히 사다드리는데

별 하나 뺀 건 양이 너무 작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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