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글배우 지음 / 쌤앤파커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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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과 같은 책이다.
겉은 화려하다.
공기를 최대한 불어넣고 놀다가 손을 놓는 순간 순식간에 사라진다.
마지막엔 풍선 껍데기만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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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글배우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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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을 하기 전, 일부만 보지말고 전체를 보고 판단하자고 생각하여 읽어봤다.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다. 딱 1페이지.
총 184페이지 중 그 1페이지 때문에 굳이 사야할까라는 마음이 생겨난다.
물론 그 1페이지에 감동해 책을 사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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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글배우 지음 / 강한별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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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표지를 보자마자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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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어쩔 수 없는 힘듦이 내게 찾아왔다면
글배우 지음 / 강한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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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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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3주년 150만부 기념 에디션, 양장)
이기주 지음 / 말글터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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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쓸데없는 선물 교환식에서 받았는데 이 책이 변발 가발을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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