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달을 엮는 공의 발언이 너무 좋았네요 힐링물이었어요
서양풍 동화를 보는 느낌이에요 귀엽고 아기자기한 이야기였어요
두권인데도 알차게 꽉 찬 이야깁니다 물론 외전은 언제나 환영이고요 감동적이고 뭉클한 이야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