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우리들은 여러가지 수많은 정보와 지식들을
아주 쉽게 영상 매체들이나, 서적, 인터넷 등으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예전처럼 무작정 막무가내, 독단적으로 뛰어드는 것도
멋진 일이지만.. 이 짧은 80년 인생 그렇게 살다가는 위험성의 부담과
시간 소요의 리스크가 너무나도 큽니다.
잠자는 집 속의 공주, 과연 동화 속의 숲 속의 공주처럼
정말 잠들어 있는 걸까요..? 아니, 혹시 항상 깨어 집 안에서만 생활하는
그런 공주가 아닐까요..?
Tip
1. 공동체 생활과, 의식의 사람들의 역사를 돌이켜 보자.
- 나에게 필요한 것들이 과연 '사람들' 이어야만 가능한 일인가?
(맞다면 2번으로 틀리면 4번으로)
2. 사람들을 접하고, 바깥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을 떠올려 본다.
- 그러한 욕구가 정말 너무나도 절실한가?
(맞다면 3번으로 틀리면 4번으로)
3. 만약 그렇지 않고 모든 것들을 누릴 수 있다면,
4. 평생 집 안에서 나오지 않고 살아도 문제 없다!
저는 라푼젤이 갑자기 떠오르는군요.
집 밖으로 나가면 안된다는 계모의 말이 너무나도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간접 경험만으로도 충분하다!'
라는 말.. 제가 한 말입니다. 후훗-!!
예전에 불가능에 의해 힘을 썼던 많은 것들이
오늘날에는 전부 '가능' 하게 되었는데도 불구
그 목적을 위한 소모적인 행동 패턴이 사라지지 않는 건,
참으로 아이러니한 상황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