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Happy Virus, 진/우맘 ^^ (진/우맘 서재) &gt; 궁시렁 Diary</title><link>http://blog.aladin.co.kr/jinwoomom/category/45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amp;quot;혼자서 묵묵히 소설을 읽는 인간은 집회에 모인 백 명의 인간에 필적하는 힘을 갖고 있어&amp;quot; 가네시로 가즈키, 『GO』中</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3 Apr 2026 11:02:58 +0900</lastBuildDate><image><title>진/우맘</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85463183719732.jpg</url><link>http://blog.aladin.co.kr/jinwoomom/category/45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진/우맘</description></image><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Hi~ 내 얼굴 잊었을까봐....^^</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5954864</link><pubDate>Mon, 12 Nov 2012 1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5954864</guid><description><![CDATA[

&nbsp;


 
10월 말, 아침고요 수목원이랍니다.^^
팔자주름 안 보이게 멀~리서 찍은걸로만.ㅎㅎ]]></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2/1112/pimg_78546318379890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5954864</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어느새 다섯 번째, 생명의 모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5473306</link><pubDate>Tue, 06 Mar 2012 16: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5473306</guid><description><![CDATA[

궁시렁 다이어리를 뒤져보니 처음 생명의 모자를 뜨고 자랑했던&nbsp;것이 2008년 1월.
올해로 시즌 5를 맞는 사업인데, 그러고보니 나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생명의 모자 뜨기에 1기부터 주욱 참여한 대견한 후원자다. 음ㅎㅎㅎ
지난 겨울엔 손 놀리는 게 귀찮았던지 달랑 열 개 밖에 안 된다.^^;; 
그래도 작년 겨울 잔뜩 사놓고 놀리던 실이 많아서 다채로운 배색을 시도, Lovely한 결과물이 많아 뿌듯~^^
&nbsp;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모아준 스물 여섯 개, 친구가 뜬 세 개랑 모아모아 택배 신청 완료. 
이쁜 신생아들의 생명을 지키는 데 꼭~ 한 몫하기를 기도해본다. 
&nbsp;
올해는 3월 18일까지 키트를 판매하고, 3월 30일까지 모자를 받는다니 
땡기는&nbsp;분은 지금이라도 시작해보시길.^^
http://moja.sc.or.kr/moja_season/moja_5/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2/0306/pimg_785463183741455.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5473306</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해결~됐어요~♪해결~됐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5404259</link><pubDate>Mon, 06 Feb 2012 16: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540425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320580&TPaperId=54042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2/7/coveroff/6000320580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190152&TPaperId=54042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6/95/coveroff/8959190152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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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린지 십분도 안 되어 아르미안의 네 딸들에 부록으로 별빛속에까지 해결. 
&nbsp;
역시 조선인님...역시 알라딘. ㅋ
&nbsp;
비천무 재독하고 눈 부은 지 얼마 안 되었는데...고장난 내 눈물샘은 또 얼마나 넘치려나..ㅎㅎㅎ]]></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6/95/cover150/89591901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69569</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보고 싶다~~~아르미안의 네 딸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5404114</link><pubDate>Mon, 06 Feb 2012 15: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540411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861728&TPaperId=54041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5/48/coveroff/6000098910_1.gif"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320580&TPaperId=54041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2/7/coveroff/6000320580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며칠 전,&nbsp;어느 잠 안 오는 밤...
건넌방으로 가서 불을 켜고 책을 보자니 춥고,
휴대폰으로 고스톱 치는 것도 신물이 나서
미스터 블루에 접속, 만화를 보기 시작했다. 
&nbsp;
&nbsp;
원래는 야한 만화를 즐겨보는데....ㅋㅋ
그날따라 옛 생각이 절로 나서 흘러흘러 보기 시작한 것이 
&nbsp;
 
나예리의 &lt;십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gt;.
내 휴대폰은 스마트폰이라고 부르기도 참 민망한 옵티머스 원...
갤러시 노트나 옵티머스 빅 같은 것들의 반밖에 안되는 
자그마한 창으로 구석구석 확대에 확대를 거듭하며 
밤을 꼴딱 새워 8권으로 정독하고야 말았다. 
&nbsp;
아...그리고 줄줄이 소시지처럼 꼬리를 무는 추억의 만화들...ㅠㅠ
&nbsp;
내가 제일 좋아하던 만화가는 박희정.
박희정의 &lt;호텔 아프리카&gt;는 정말 봐도봐도 아깝지 않은 명작이다.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촌스럽지 않은 감각적인 일러스트!!!
&nbsp;
그리고 김진의 &lt;바람의 나라&gt;! 여직 연재는 하시는지 모르겠다. 20권 넘게 나올때마다 사모아 두었는데. 고3, 긴긴 수업시간도 연이의 한삼자락에 수작업으로 스크린톤 효과를 내노라면 후딱후딱 지나가곤 했다. ㅋㅋ
&nbsp;
김혜린의 &lt;비천무&gt;. 읽을 때마다 눈물 콧물 범벅을 하면서도 헤어날 수 없는 중독성.ㅋㅋ
&nbsp;
그리고 강경옥의 &lt;별빛 속에&gt;.... 천계영 &lt;언플러그드 보이&gt;.... 등등등을 돌아 떠오른
신일숙의 &lt;아르미안의 네 딸들&gt;.
&nbsp;
치명적으로 섹쉬한 에일레스도 그렇지만, 한참 내가 올인했던 캐릭터는 자수정의 글라우커스. 
가만히 보면 나는 성균관 스캔들의 걸오나...드림하이1의 삼동이 같은, 
여주인공 옆에서 아픈 사랑을 감추며 헌신하는 스타일에 헬렐레 취하는 듯. ㅋㅋ
&nbsp;
한 번 그 이름이 떠오르자 그담부터는 계속해서 머리를 맴돌았다. 
집 근처에는 만화방 씨가 마른지 오래되었고, 요 작품은 온라인에도 거의 안 풀렸는지 
검색해도 안 보이고....(특히 학교는 어지간한 사이트는 방화벽으로 꽁꽁 막혀있다.^^;)
미친 척하고 질러버리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돈도 돈이거니와....우리 집, 
시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이미 내 방과 예진이 방은 더 이상 책장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침대 머리맡에도, 행거 밑에도, 화장대 위에도 먼지 쌓인 책이 굴러다니고 있는 터라...ㅠㅠ
&nbsp;
똑똑한 알라디너 누군가, 온라인에서 아르미안 볼 수 있는 법 가르쳐주지 않으실라우?
파일박스 같은 다운로드 사이트에는 접속이 안 됨을 감안해 주시고..ㅎㅎ
요금 내도 상관 없는데.^^;;
&nbsp;
참, 아르미안 네 딸들로 다음에서 검색하다보니, 
조선인님이 쑤석거려서 여러 분의 알라디너가 지르셨던데.
귀찮으시겠지만 누가 택배로 대여 서비스 해 주실 분 안 계시려나요?^^
왕복 택배비 부담하고, 별도 대여료로 탐나는 책 한 권 쏠게요~~~~ ㅎㅎㅎ]]></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2/7/cover150/60003205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20775</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방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5299291</link><pubDate>Fri, 23 Dec 2011 09: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5299291</guid><description><![CDATA[내일부터 겨울방학. 
&nbsp;
교육청 들어가 있던 3년 동안은 방학이 없었다. 
&nbsp;
처음엔 방학 없이 어찌 사나...그랬는데, 그것도 의외로 금방 적응이 되더라. 
&nbsp;
어찌되었든 아침에 씻고 기어나오지(?) 않으면
&nbsp;
아프거나, 무기력해지거나, 여하간 사람 꼴이 안 갖춰지는 스타일이라...
&nbsp;
이 기나긴 공백이 좀, 두렵기까지 하다. 
&nbsp;
무의미하게 허비해 버릴 것 같은 두려움. 
&nbsp;
이런 걱정 떨치고, 그저 안 아프고 푹~ 쉬는 시간이라도. 
&nbsp;
그런 마음 편안한 휴식이 허락되기를....^^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탈탈탈...먼지 쌓인 서재 청소</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5280297</link><pubDate>Thu, 15 Dec 2011 14: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5280297</guid><description><![CDATA[단촐해진 서재브리핑 한번 훑고. 
&nbsp;
내가 즐겨찾는 서재는 아직 꽤 많은데, 글이 몇 개 없다는 건, 
내가 즐겨찾는 이들이 활발한 활동을 않고 있다는...그렇겠지? ^^;
&nbsp;
댓글 몇 개 달고. 
&nbsp;
그러고보니 여름 원피스 헐벗고 있는 이미지 사진이 추워 보여서, 
사진 바꾸고. 
&nbsp;

이제 2012년에는 독서일지라도 안 빠뜨리고 기록해보자고. 
&nbsp;
뭐, 그렇게, 하나하나...하는거지 뭐. 
 ]]></description></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물만두님 없는 서재는 단무지 없는 짜장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5277482</link><pubDate>Wed, 14 Dec 2011 10: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5277482</guid><description><![CDATA[

 
'얼간이' 리뷰에 남긴 저 댓글이, 마지막 건넨 말이 될 줄 몰랐다. 
&nbsp;
서재가 단무지 없는 짜장이 된 줄도 모르고, 탕자는 계속 헤매고만 있다가...
&nbsp;
신간 메일에 물만두님 추리소설 리뷰 책이 나왔단 소리에 신이 나서 뛰어들어와, 
&nbsp;
그것이 유고집이며...떠나신 지 일년이 되었다는 사실에 망연...해졌다.. 
&nbsp;
떠나셨다는 사실보다, 그걸 일년이 다 되도록 몰랐다는 사실이 더 가슴을 후볐다. 
&nbsp;
&nbsp;
누가, 인터넷이 차가운 공간이라고 하는가. 
&nbsp;
누가, 인터넷이 인간관계를 메마르게 한다고 하는가. 
&nbsp;
나는 왜, 얼굴 한 번 못 본 이 사람의 부재에 오래...오래...가슴이 선득한가. 
&nbsp;
돌아와도...단무지 없는 짜장을 먹어야 한다는 사실이 
&nbsp;
참, 참.....마음 상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1/1214/pimg_785463183719395.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5277482</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정~~~말 오랜만에 밤샘 서재질...ㅋㅋ</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4284625</link><pubDate>Tue, 23 Nov 2010 04: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4284625</guid><description><![CDATA[잘난 척을 하자면, 올해 내 손을 거쳐가는 예산이 10억쯤 된다.&#160;&#160;
회계 관련 직종에 계신 분들이야 '에이~ 10억?'하시겠지만,&#160;&#160;
기껏해야 이삼백 단위 학급 예산이나 조물조물 하던 나에게는 이건...정말 3년 사이&#160;&#160;
어마어마 한 반전이다.&#160;&#160;
게다가 내가 누군가!(라고 해봤자 대부분 잘 모르시겠지만^^)&#160;
고교시절 내내 수학만 유독 양가를 오간 양갓집 규수인데다&#160;
(오홍...젊은 분들은 아실라나? 수우미양가...ㅋㅋ)&#160;
숫자 보기 싫다고 살림마저 남편에게 맡기고 용돈 타 쓰는 사람인데...&#160;
고로, 예산 작업을 할 때면 나는 평소보다 세 배쯤 각성을 하고&#160;&#160;
카페인의 다섯 배쯤 위력이 있을 법한 아드레날린이 분출한다.&#160;
또 고로...오늘 저녁엔 인천 시청의 엽기적인 적자 행태 때문에 어이 없는 예산 작업을 해야 했고,&#160;&#160;
마지막 고로...커피는 종일 두 잔 밖에 안 먹었음에도&#160;&#160;
베리베리 스트롱한 핸드드립 커피 리필까지 퍼마신 듯 과흥분 상태가 되어&#160;&#160;
새벽 2시 경, 잠드는 걸 포기하고 일어났다.&#160;&#160;
책도 떨어지고...그래서 은근슬쩍 기어들어온 알라딘.&#160;
결론은 밤샘 서재질이다...ㅎㅎ...&#160;
그리운 이름들 살랑 살랑 오가며 안부도 건네고,&#160;&#160;
옛 일기장 다시 보는 기분으로 오래된 페이퍼도 들추고...^^&#160;
자...이 대목에서 매우 고민은...이제 4시 55분...두 시간이라도 잘 것이냐...말 것이냐...&#160;
열 한시부터 종일 출장에, 저녁에는 전라도 광주까지 상가집 조문...&#160;
아주아주 길고 피곤한 하루가 될텐데. 안 그래도 길 하루를 새벽 두 시부터 죽 이어가는 건 좀 잔인하겠지?&#160;
들어가서 좀 누워야겠다. 아직 희석되지 않은 잔여 아드레날린이 숫자 대신 알라딘 그리운 이름들을 머리 속에 띄워주길 바랄 뿐.^^]]></description></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그래서, 요즘 나는....2</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4281509</link><pubDate>Sun, 21 Nov 2010 23: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4281509</guid><description><![CDATA['이제 알라딘은 그냥 서점인겨!!!'라는 조선인님의 외침이 귀에 아른아른...&#160;
그건 아니라고, 손톱만큼 발뺌해 보려고 몇 자 적어보려고 하니, 마지막 남긴 글이 헉...2년도 전에 '그래서, 요즘 나는....'이다. 좀 심하긴 했다.&#160;&#160;
그래...서재와 멀리 떨어져 헤매이던 동안.^^&#160;
진학했다던 대학원은 어느새 논문을 마치고 졸업해 버렸다!! 두둥~&#160;
성인 여성의 자기불일치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방어적 자기초점주의와 수치심의 매개 효과-라는, 논문을 쓴 당사자도 잠깐 호흡을 고르며 고민해봐야 하는 어마어마한 제목의 논문.&#160;&#160;&#160;
열 부 찍으나 스무 부 찍으나 값은 같다기에 무턱대고 많이 찍었더니만, 당최 책꽂이에 줄줄이 박혀서 애물단지가 되었다. ㅋㅋ 그래도, 인천대 상담심리 이지연 교수님, 말투도 카리스마도 딱 박칼린, 그 느낌인 멋진 분 밑에서 수학하여 적어도 내 논문은 어설픈 짜집기 책은 아니라고 자부!&#160;
특수교육지원센터 겸임교사, 지원부장...이라는 직함은. 흠...&#160;&#160;
수업보다는 행정에서 소질을 발견했다...는 사실과는 전혀&#160;상관 없이,&#160;후임이 없고 시켜보니 빵꾸는 안 낸다는 이유로 어리버리 엮여서 이제 3년째, 왕고참이 되어 있다. ㅡㅡ;;&#160;&#160;
기나긴 직함에 일거리 목록도 길다는 건 3년 전과 같지만, 월급 명세표에는 실질적 감봉..ㅋ 담임수당 못 받아서 급여 깎였다. 투덜... 솔직히, 적성에 맞는 부분도 약간은 있지만, 그거 하나로 버티기엔 나도 힘들고 가족도 힘들고, 올해를 끝으로 과감히 나가련다. 그래야 서재에 얼굴&#160; 들이밀 여유도 생길 듯.^^
연우는, 원래대로라면 올해 1학년이어야 했지만 유예를 했고, 내년에 드디어 입학.^^&#160;&#160;
여기저기 쫓아다니며(나는 아니고..할아버지 할머니께서 고생 많이 하셨다. ㅎ) 돈 들인 보람이 있어 이제 학교 보낼 생각을 해도 심장 벌렁거리지 않을 정도는 된다.&#160;&#160;여직 좀 늦되긴 하지만, 하루하루 여물어지고 있으니 그게 어디람.^^<br />
&#160;&#160;
그리고...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을 넘어 숨만 쉬어도 찌는 게 아닌가 싶은 몸 관리 차 다니기 시작한 요가가 얼추 일 년이 넘어간다.&#160;&#160;
재미있긴 한데...요가라는 운동이, 상체 비만에 팔 짧고 머리 큰 사람이 하면 참...폼이 안 난다. 가슴이 무릎팍에 딱 달라붙으면 뭐하나. 남들은 발 앞에서 손목잡을 때 나는 겨우 손끝이나 닿을랑 말랑...췌. ㅡ,,ㅡ&#160;
센터 들어온 이후로 책은 정말 only pleasure, 주구장창 쉽게 잡히는 일본소설이다.&#160;&#160;
최근에는 여동생 서가에서 뽑아 온 히가시노 게이고의 가가형사 시리즈를 여섯 권째, 그리고 막내 서가에서 뽑아 온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를 일곱 권째, 그리고 온다 리쿠의 여름의 마지막 장미...정말 이걸 마지막으로 온다 리쿠는 안 읽을란다. 초반의 열광이 무색하게도...이젠 그냥 만화 줄거리만도 못하다. 참, 히가시노 게이고의 도키오, 참참참, 그보다 더 전에는 성균관 유생과 규장각 각신에 깜박 넘어가고, 걸오 앓이에 동참했다. ㅋㅋ 지금도 핸펀과 컴 바탕화면에는 촉촉한 눈빛의 걸오 사형이 버티고 있는 중. 허나, 나는 유아인이 아니라 걸오 사형을 좋아했던 터, 이제 드라마가 끝났으니 이 사랑도 금방 식으리.^^&#160;
올해는 독서일지도 못 썼네...쯥. 오늘 대강 생각나는 책이라도 막 담아둬야겠다.&#160;&#160;
&#160;
<!-- 투표하기/포토리뷰/밑줄긋기/마이리스트 --><!-- 투표 기간 -->]]></description></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그래서, 요즘 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2282493</link><pubDate>Thu, 04 Sep 2008 1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2282493</guid><description><![CDATA[서재와 멀리 떨어져 헤매이던 동안, 
대학원에 진학해서 상담심리 공부를 하고 있고(이제 이학기 들어가는 초짜다),
특수교육지원센터 겸임교사, 지원부장...이라는 설명하자면 한참 걸리는 명함을 박아 놓고<br />
(기나긴 직함만큼이나 일거리 목록도 기나긴, 그러나 월급 명세표에는 일원 한 장 더 찍히는<br />
법이 없는 묘한 자리다.)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둘째 연우가 경계선급 발달장애가 의심이 되어 <br />
영동 세브란스 신의진교수에게 다녀오고, 이제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고<br />
(아주 마음이 너덜너덜 걸레가 다 되었다. 책은 기똥차게 잘 쓰는 이 신의진 교수는 <br />
말을 얼마나 야물딱지고 정이 똑똑 떨어지게 하는지....하긴, 그 모든게 내 자격지심일 거다마는.)
여하간, 그래서, 맘 붙일 데 없나 싶어 헤매이다 돌아온 것이, <br />
서재라는.<br />
그래서 요즘 나는 하루에 한 번은 서재에 들린다는...^^<br />
(바람돌이, 조선인, 세실, 메피, 마태우스, 물만두, 무스탕, 마냐....아이고, 우선 방금 보고 온 이름만.^^; 그런 낯익은 이름들을 무던히 보고만 있어도 맘이 참 좋다. ㅎㅎ)]]></description></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난생 처음, 스키장에 가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902519</link><pubDate>Tue, 12 Feb 2008 14: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902519</guid><description><![CDATA[<br />
<br />
겨울방학, 난생처음 스키장이라는 데를 가서 스키라는 걸 타다....
다리, 대따 아프더만....ㅠㅠ 그래도 첫날 오후 발 떼기를 배우고
야간 리프트를 끊어 초보 코스는 엉덩이 아닌 스키로 무사히 내려 왔다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8546318335408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902519</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생명의 모자 뜨기에 올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832201</link><pubDate>Sat, 12 Jan 2008 19: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832201</guid><description><![CDATA[<br />
<br />
부평역에서 후원신청을 하고 받은 생명의 모자 뜨기 패키지. <br />
예전에 관련 기사를 보고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br />
태어나서 지금까지 뜨개질로 뭔가를 완성해 본 경험이 한 번도 없어서 <br />
이번에도 흐지부지되려니....했다. 
어라, 근데, 어찌어찌 하다보니까 완성된 모자! 그 뿌듯함이란...^^<br />
결국, 12월 말경부터 지금까지는 전력질주, 생명의 모자 뜨기에 올인!!!
<br />
<br />
패키지에는 하늘색, 빨간색 실이 두 개와 뜨개바늘, 돗바늘 등이&#160;들어있다. 모자 두 개 분량.<br />
그 중 하늘색 실로 뜬 첫번째 모자다. <br />
삐뚤빼뚤 엉망이지만, 모자가 만들어졌다는 게 마냥 신기할 뿐.^^
<br />
<br />
두번째로 뜬 빨간색 모자. 사진이 좀 이상하게 찍혔고만. 역시 선명한 색이 더 이쁘다.^^
<br />
<br />
완전 탄력받았다. 옆반 샘이 예전에 뜨개질 하다 남긴 털실 뭉치를 몽창 강탈해서 <br />
뜬 세번째 모자. 오호~두 가지 색 섞기에 도전했다.^^
<br />
<br />
두 가지 색이 가능하다면 세 가지 색 또한 가능할 터! 그래서 탄생한 네 번째 모자.^^
<br />
<br />
다섯 번째 모자는 방울도 달아봤다. 털실 더 사면서 뜨개방 아줌마한테 대충 물어보고,<br />
혼자 자면서 연구(?)했다지. ㅋㅋ
<br />
<br />
강탈한 털실이 다 떨어져 가서, 떨이로 만든 여섯 번째 모자.
<br />
<br />
하루종일 뜨개질을 하고 있으니&#160;예진양, 자기 모자도 떠달라 한다. <br />
털실을 사다가 떠 본 예진이 모자. 그런데, 지금부터 수난의 역사가 시작되오니....<br />
예진양, 동생 연우와 사촌동생 민준이 모자까지 자기랑 똑같이 짜 주라 하며<br />
눈만 뜨면 모자를 뜨라고 졸라댔다. 흑흑.....나는&#160;불쌍한 모자공장 직원이 되어 버렸다.ㅡㅡ;
&#160;<br />
<br />
줄무늬 모자만 빼고 나머지는 우선 세이브더칠드런에 보냈다. <br />
모자는 2월 중순 정도까지 보내주면 된다 하니 아기용 부드러운 털실을 구입해서<br />
몇 개 더 짜 보내련다. 
아무래도 나는...단순노동 체질인가부다. 이히.^^;;
알라딘에 손재주 많은 식구들, 함께 해요~~~~^___^
세이브더칠드런홈<br />
http://webn.kr/1_sc/03_campaign/03_01campaign_ing.php?No=154&amp;No2=154&amp;Thread=A&amp;Kind=sc0301&amp;Code=sc03&amp;Type=edit&amp;Page=1&amp;Next=view&amp;Category<br />
<br />
<br />
생명모자 싸이홈<br />
&#160;http://town.cyworld.com/70000120/6201567874621<br />
<br />
&#160;<br />
<br />
동영상보기<br />
http://video.cyworld.com/bbs/videoView.asp?BBSCode=18&amp;ItemNum=20071012115116486222]]></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8546318334825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832201</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겨울잠이 필요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725148</link><pubDate>Tue, 27 Nov 2007 1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725148</guid><description><![CDATA[<br />
<br />
아침에 일어나기는 너무너무 싫고,<br />
항상 뇌에서 피가 15%쯤 모자라는 멍.....한 상태. <br />
할 일은 안 하고 나이가 아깝게 뭐 하는 짓이래니....
겨울잠, 자고 싶다. zzzz<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8546318333929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725148</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두통, 무정한 의사들.ㅡ,,ㅡ</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556601</link><pubDate>Fri, 07 Sep 2007 16: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556601</guid><description><![CDATA[지난 토요일, 그러니까 9월 1일, 아침 수영강습을 받던 중. 
7월, 8월, 두 달 강습을 받고 이제 겨우 자유형으로 25m레인을 완주(?)하게 된 나, <br />
그날도 죽을둥살둥 푸덕푸덕 헤엄을 치고 일어났는데...갑자기 후두부를 강타하는 두통. 
지끈지끈한게, 꼭 내 뒤통수가 종이고 누군가 그 종을 뎅뎅 신나게 때리는 것만 같았다. <br />
결국 강습 중간에 나오고... <br />
주말동안 그 두통은 좀 사그라드는가 싶더니만 월요일 오후 자유수영을 하러 가서<br />
딱, 25m를 가로지른 그 순간 다시 시작되었다. 허걱. 
병원에 가서 이러니 저러니 구구절절 설명했더니 의사랍시고 매정하게 던지는 말.

"두통은 뭐...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고, 지금같이 확실한 병인이 없을 경우는<br />
최악의 경우 뇌종양일 수도 있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처음부터 MRI를 찍는 건 아닙니다. <br />
처방을 해 보고, 경과를 봐서 나아지지 않으면 그 때....."

헹. 당연한 소리를 어찌나 야박스럽고 정 떨어지게 던지던지. 
그러고 화,수,목, 그냥저냥 멀쩡하더니만 오늘 다시 묵지근하니 아파와서 학교 앞 병원으로 갔다. <br />
의사의 처방 요지는 비슷했지만, <br />
내 이야기를 잘 경청해주고 단어를 좀 여유있게 고르는 것만으로도 어찌나 부드럽던지. <br />
목 근육이 아프다니까 연장선상에서 그럴 수도 있다며 소염진통제 등등을 처방해준다. 
죽을둥살둥 아픈 것도 아니고...딱히 이유도 알 수 없이 컨디션이 저조할 때, <br />
참 대략 난감이다. ㅡ,,ㅡ;<br />
살다보니 대부분 이러다 말더라만은....<br />
웰빙 프로젝트를 들어가던가 해야지, 이거야 원 맨날 비리비리해서는. 
게다가, 흑. 필생의 운동으로 삼아보고자 했던 수영! 그 수영을 한 달 쉬게 됐다. <br />
이론....이제 넘치는 살들을 뭘로 관리하나. <br />
수영할 때는 그래도 '운동 한다'는 위안거리라도 있었건만...흑흑. ]]></description></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재활이 필요해.ㅡㅡ;;</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547141</link><pubDate>Tue, 04 Sep 2007 1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547141</guid><description><![CDATA[뭐든 '중독'이란 무서운 것. <br />
그리고 모든 중독은 빠져들긴 쉬워도 그 마수에서 벗어나기는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일전 페이퍼에서도 언급했듯이 나는 요즘 ☆마켓 쇼핑 중독. <br />
불행 중 다행이랄까, 몇 천원 짜리 물건들 틈에서 노는지라 경제적 출혈은 크지 않지만, <br />
문제는 시간과 정신(?).<br />
살 것도 없으면서 틈만 나면 들락날락, <br />
한 번 마음에 든 물건이 있으면 머리 위에 말풍선 하나 달고 종일 그 생각....ㅡㅡ;;<br />
스트레스 해소 차원의 취미생활이라고 보기엔 좀 도가 지나치다. <br />
알라딘에서 놀면 똑똑해지기라도 하지. ^^;;;
그래서, 이번주는 &lt;☆마켓 구매 금지 주간&gt;으로 삼았다. <br />
구매는 참고 있지만, 들락거리는 버릇은 여전히 못 고치고....^^;;<br />
어제 오늘은 요 물건들에 feel이 확, 꽂혔다. 
<br />
특이한 속옷! 꼭 한 번 입어보고 싶었던 앞에서 잠그는 브라~에다가 오~~~!! <br />
서방님 사기앙양(?)에 유용하지 않을까 싶은 드레시한 디자인.^^<br />
그럼에도 5900원이라는 거~
<br />
<br />
아침에 출근하려면 이제 꽤 쌀쌀해져서...소매 걷어붙이는 기본 가디건이 필요했다. <br />
요즘 가디건들은 또 어째 그리 너풀대는지...ㅡㅡ; 한참을 뒤져 찾아냈다. 요건 18900원이던가?
그/러/나
참아야 하느니라.ㅡㅡ; <br />
중독 증상이 심하야, 방금 속옷 이미지 뜨러 갔다가, '고급 선물 포장 서비스~'라는 문구에<br />
두 달이나 남은 후배 생일 선물을 미리 사둘까, 하고 잠깐 혼을 빼앗겼더랬다. 이런.....ㅡㅡ;;<br />
기한 얼마 안 남은 쿠폰도 있는데...흑흑, 하는 마음 속의 투덜거림을 꾹꾹 누르고, <br />
열심히 허벅지에 바늘을 찌르련다. 
참아야 하느니라.....^^;;;<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8546318332142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547141</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깜짝 선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544162</link><pubDate>Mon, 03 Sep 2007 1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544162</guid><description><![CDATA[<br />
<br />
<br />
<br />
으흐흐....이놈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몰라~(퍼버벅~!!!)<br />
깜짝선물로 기쁨을 준 숨어있는 당신, 사랑해요~~~^_____^
참, 맨 위의 새빨갛고 자그마한 저건, 다이어리. <br />
'굽이치는 강가에서'에 딸려왔다. 온다리쿠 이벤트라도 하는 모양.^^]]></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8546318332115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544162</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뭔 소린지 모르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531263</link><pubDate>Wed, 29 Aug 2007 1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531263</guid><description><![CDATA[바람돌이님 서재에 놀러가니 마이페이퍼도 주제별로 정리할 수 있는 모양. 
그래서 나도 한 번 나눠봤는데....그러고 나니 새로 바뀐 기능들이 이/제/서/야 궁금하다. 
새 기능에 대한 설명 글을 주욱 읽어봤는데...흐음....뭔소린지 당최.ㅡㅡ;;
걍 여기저기 놀러다니다 신기해 뵈는 거 있음 물어보는 방법이 낫겠다. 
서재 2.0은 어려워~~~]]></description></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새로 산 수영복과 ☆마켓</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528934</link><pubDate>Tue, 28 Aug 2007 16: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528934</guid><description><![CDATA[체셔냥님의 '빨간 비키니가 입고 싶어~'라는 페이퍼를 보다가, 
'비키니 한 번 못 입어보고 저문 내 청춘이여~'라는 한탄성 댓글을 날렸다. 
사실, 뭐 딱히 내 청춘이 기구해서 비키니를 못 입었던 것은 아니쥐. 몸매가 안 돼서 였을 뿐.ㅡㅡ;
진/우의 엄마가 되고부터는 탄력마저 급격히 잃어버렸지만, 20대 초반 한창 때부터
뱃살 하나는 든든했으니까.^^;;;
수영장이나 해변은 질색팔색을 했던 20대, 변변한 내 수영복 하나 못 가져보고 넘어가 버렸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는 도리어, 슬슬 수영장 갈 일이 늘어난다. 
아이들이 자라난다는 증거. 
더워지면 수영장 한 두 번은 데리고 가줘야 부모노릇 다 한 것 같은, 마음의 빚 때문. 
참, 그전에, 울 학급 아이들 데리고 현장학습을 가기 때문이기도 하다. 
일반학급 샘들은 그냥 평상복 입고 안전관리만 잘 하면 되지만....울 반 아이들은 또 그게 어려우니까.^^;
여하간, 실버시즌을 노리고 9월 초반에 워터파크를 한 번 더 갈 요량으로 수영복을 하나 장만했다. 
바로, 요런 모양. 
&nbsp;
<br />
<br />
둘 중에 내 건 검정색이다. 물론 착용시, 저 모델과는 비쥬얼 매우매우 다르다. ㅡㅡ;;;
그러나, 이 어찌 다행이지 않겠느뇨~~~~ 
어느 착하고 똑똑한 디자이너가 저런 수영복을 생각해 낸 것인지!!!!!!!!
원피스 형으로 가슴 바로 아래부터 뚝~떨어지므로 뱃살, 허릿살 숨만 잘 참으면 안 들킬 수 있다. 
게다가 말이죠, 여름 끝물 정리라고 6,900원 무료배송 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장만했단 말이다. 
음하하하하핫~~~~(게다가 난 천원 쿠폰까지 썼지롱.^^)
&nbsp;
&nbsp;
이 대목에서 나불대는 속도가 좀 빨리진다...흠...호흡 고르고....
방학 동안 집 컴퓨터가 안 되어 알라딘을 등한시 한 것은, 100% 거짓말은 아니쥐만....ㅡㅡ;;
사실, 50%의 감춰진 거짓이 있긴 있다. 내가, 타 사이트와 바람이 난 것이다. 
하지만 그 타 사이트는....마태님이 심심하면&nbsp;들먹이던 y★s24도 아니고, 교봉도 아니다.&nbsp;
바로, ABCDEF~가 아닌 '☆마켓'.^^;;;
워낙 아이쇼핑을 좋아하긴 한다.&nbsp;
종종 퇴근길에 가까운 부평 지하상가를 운동삼아 휘둘러 가면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
하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인터넷 쇼핑에 맛 들인 건 올해 들어서 인 듯. &nbsp;
시간 들여 뒤적뒤적 클릭하다보면 놀라운 보물이 숨어있단 말이당.ㅋㅋ<br />

<br />
Q.&nbsp;엊그제 배송 받은 이 가방의 가격은 얼마?
A. 정답은 900원~
아무리 중국산이라지만, 아무리 계절 끝물이라지만, 900원이라니....구입하면서 미안해지는 
저런 상품 하나 건진 날은 어찌나 뿌듯한지.^^;;;;
쇼핑 중독? 아니다, 그냥 비용 적게 드는 취미생활이다~~~고 아직까지는 주장하고 있지만(하긴...아무도 묻지는 않았다만^^;;)
가끔&nbsp;살 것도 없으면서 쇼핑몰을 클릭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 스스로 브레이크를&nbsp;걸긴 한다. 
만원 넘는 물건은 거의 넘보질 않지만,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천원도 모이면 큰 법.^^;
게다가 이게, 이 페이지 저 페이지 뒤적거리다 보면 시간을 보통 잡아먹는 게 아니다. 
앞으로는 좀 자제해야게따.^^; 
결정적으로, 알라딘 접속할 시간이 줄어드는 걸....ㅋㅋㅋㅋ
PS.그래도....900원 짜리 가방, 천원짜리 티셔츠는 좀 놀랍지 않우?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8546318331971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528934</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하트 강아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408103</link><pubDate>Fri, 13 Jul 2007 16: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408103</guid><description><![CDATA[살아있다고 보고. 열심히 들락거려야 서재 개편에 적응을 하는데, 적응 안 돼 못 해먹겠다는 핑계로 잘 안 들어오는....악순환의 연속 중.^^;;
괜히 미안하니까 귀여운 이미지 하나.<br />
요즘 엠파스를 뜨겁게 달군 하트 강아지.^^ 일본에서 태어났는데, 털이 하트 모양이로 자라난 '하트군' 입니다.ㅋㅋ
<br />
<br />
<br />
<br />
하트 모양이 너무 퍼펙트 해서 도리어 위변조의 의혹을 사는 듯. ㅋㅋ
귀엽죠?^^]]></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8546318330873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408103</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이렇게 발랄한 책꽂이, 보셨나요? ㅎㅎ</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338713</link><pubDate>Fri, 22 Jun 2007 09: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338713</guid><description><![CDATA[<br />
<br />
북맨 1. ㅋㅋㅋ 정말 깜찍 포즈.^^
<br />
<br />
축구 심판 북맨? ㅎㅎ 제발 레드카드만은!!!!!
<br />
<br />
흠...발랄한 북맨의 분위기 변신....석양의 북맨.....^^
실용성이야 잘 모르겠지만, 정말 귀여운 책꽂이네요. ㅎㅎ 출처는 엠파스요.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8546318330256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338713</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수영장에 실례해 물 더럽힌다" 장애인 출입금지 논란</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263415</link><pubDate>Wed, 13 Jun 2007 08: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263415</guid><description><![CDATA["수영장에 실례해 물 더럽힌다" 장애인 출입금지 논란
대전시 서구 정림동 국민체육센터가 장애 어린이의 입장을 거부해 물의를 빚고 있다.<BR><BR>대전 서구청 인터넷 홈페이지에 글을 올린 권모씨는 '7일 정림 장애아 전담 B 어린이집 선생님이 몇 명의 장애아 어린이들을 데리고 정림동 국민생활체육관 수영장에 갔는데 사람이 다 찼다고 해서 못 들어가게 해서 위에 올라가 보았더니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BR><BR>이어 '왜 거짓말을 했느냐'는 질문에 체육센터 관계자는 '어제 한 장애인이 수영을 하다가 실례를 해서 수영장을 더렵혔다라고 하면서 장애인 출입을 금지시킨다고 답했지만 주변 사람을 통해 확인한 결과 장애인이 그런 것이 아니라 어떤 할머니가 어린 꼬마를 데리고 왔다가 그 꼬마가 실례를 한 것인데도 거짓핑계를 댄 것'이라고 주장했다.<BR><BR>권씨는 "시에서 운영하면서 모든 시민들의 편리를 위해서 지어놓은 국민체육센터를, 운영하는 사람이 개인적인 감정과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거짓으로 장애인을 차별한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며 시정과 사과를 요구했다.<BR><BR>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서구청의 홈페이지 사이버 민원실에는 체육센터를 비난하는 글이 잇따르고 있으며 서구청도 경위파악에 나섰다.<BR><BR>이와 관련 체육센터 관계자는 "입장을 거부한 것이 아니라 체육센터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인근 산성동의 시립체육관을 이용해 달라고 부탁한 것"이며 "교사들도 사정을 이해하고 돌아갔는데 뒤늦게 문제된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BR><BR>또 "중증장애인들이 수영장에서 실례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때마다 물을 교체하려면 수십만 원의 경비가 들어간다"며 "국가에서 지었지만 개인이 수탁받아 운영하는 만큼 경비가 소요되는 측면을 무시할 수 없어 인근 시립체육관 이용을 권유한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2006년 8월 문을 연 대전시 서구 정림동 국민체육센터는 국민체육진흥기금 30억 원과 구비 18억 원 등 모두 48억 원이 투입됐으며 개인이 설립한 법인이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BR><BR>대전CBS 김화영 기자 young1968@cbs.co.kr<BR>




나의 댓글...<BR><BR>현직 특수교사 입니다. 장애아동이기에 아무 곳에서나 실례를 해서 수영장 물을 더럽힌다....언뜻 타당해 보이지만, 편견일 수 있습니다. 
특수교사 입장에서 현장학습을 추진할 때,<BR>첫째, 그렇게 대소변 조절이 심하게 안 되는 경우는 무리하게 수영장 현장학습을 추진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장애아동의 다양한 경험과 통합이 중요하다고 해도 공공시설에 심각한 피해와, 선생님 입장에서도 수습이 어려운 사고는 고려하면서 현장학습을 계획하겠지요. <BR>둘째, 물론 일반아동보다는 수영장에 실례(?)를 할 확률이 높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시간마다 미리미리 화장실 지도를 합니다. 일반 아동들이 신나게 놀다가 귀찮아서 그냥 실례를 할 확률과, 한 시간마다 화장실에 다녀오는 장애아동이 실례를 할 확률 중에 어느 것이 더 높을까요?^^;<BR>이런저런 고려점을 다 포함하면, 글쎄요....장애아동이 일반아동에 비해 수영장물에 더 위협적(?)일 요인은 두 배? 세 배? <BR>장애아동을 위해 수영장을 따로 만들어줘야 한다는 견해도, 따뜻한 배려에서 이루어진 듯 하여 고맙지만, 사실 우리 친구들은 단순히 수영을 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lt;함께 어울려&gt; 수영장을 이용하고 싶은 것이지요. 
수영장 물 한 번 가는데 수십만원이 드는 운영자 입장 또한 전혀 이해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하지도 않은 편견에 다친 특수교사와 장애어린이들, 또 장애어린이들의 학부모들의 마음은 과연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어치 일까요.....




일견, 그다지 큰 일은 아니지만.... 그 상황 자체가 마음에 콕콕 와 박혀서 댓글을 안 남길 수가 없었다. <BR>일반 아동이 하나하나 그 특성이 다르듯이, 장애아동도 천차만별, 수영장에 가고자 한 장애아동이 뇌병변인지, 정신지체인지, 자폐성향인지, 장애정도는 가벼운지 무거운지....수 많은 case가 있음에도 싸잡아 "장애아동=아무데서나 대소변=수영장 물 더럽힘"이라는 무서운 낙인을 쿵, 찍어버리는. <BR>만약에 저렇게 입장 거부당한 친구들이 가벼운 정신지체 어린이들이었다면....수영장 가는 날을 손꼽으며 들떴을 유쾌한 꼬맹이들이라면, 이유도 모른 채 선생님의 어둑한 얼굴을 보며 돌아왔을 그 길이 얼마나 속상했을까. 현장학습이 무산된 사유를 들은 학부모님들은 또 한번 억장이 무너졌겠지. <BR><BR>저러한 편견은, 어찌 보면 이해나 배려보다는 "앎"과 무지의 측면이다.....]]></description></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Librairie Florence Loewy :: 곡선의 책장 </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255964</link><pubDate>Fri, 01 Jun 2007 09: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255964</guid><description><![CDATA[&lt;엠파스에서 펌~&gt;








Librairie Florence Loewy :: 곡선의 책장 
 <BR>

파리 Marais에 있는 이 서점은 주로 예술가들을 위한 책을 판매한다. 
독특한 접근 방법으로 계획된 이 서점은 책을 진열하기 위해 방법을 모색하기보다는 
책을 출발점으로 이 프로젝트를 창조적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라는 질문을 
다른 의미에서 제기해 볼 필요가 있었다. 
그 결과, 기존의 모든 공간을 채우는 하나의 방대한 꽉찬 기포같은 블록 시스템이 만들어졌다. 

그 결과 바깥쪽에서는 진열 시스템이 되고 안쪽에서는 서고가 되는 세 가지 유형의 서가, 
즉 나무가 되었다. 점포 전면에서 거의 전체 공간이 보이는데, 
거리 높이에 위치한 선반들은 니스를 칠한 콘크리트 바닥에 설치되었다. 

가능한 한 볼륨은 내부 공간들을 포함한다. 이러한 소규모 프로젝트에서는 정교한 
컴퓨터 모델링 기법을 사용하여 불규칙한 목재 진열 선반을 만들었다. 
비록 서점의 공간은 작지만 책의 진열 측면에서는 미적으로 흥미를 자아내고 동시에 능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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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멋지다.^^<!-- Contents -->



]]></description></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미져리...란 말이지? ㅡㅡ;</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25121</link><pubDate>Tue, 29 May 2007 09: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25121</guid><description><![CDATA[폴라리스 랩소디를 덮은 후, 정신적 공황상태를 호소하는 나에게 메피님이 적절한 조언을 해주셨다. 



한 열 권 쯤 되었어도 될것을. 
아니면, 톨킨이 반지의 제왕 이후 호빗족 이야기만 번외로 썼듯이 판데모니엄의 하이마스터들 이야기만 다시 써주던가.^^(내가 몰라서 그렇지, 혹시 나와 있거나 쓰고 있는거 아닐까나? )
자...이제 서방님과 나는 밥먹고 할 일이 없다. 
뭐 하나....ㅡㅡ;








Mephisto 

 
이영도씨를 납치해서 빨리 다음책을 집필하게 하는 겁니다.. <BR>-어디서 많이 본 시추에이션~~ 미.져.리.=3=3=3=3=3=3- - 2007-05-28 23:35   <BR>



처음에는...거참, 메피님 답지 않게 썰렁한 개그로세.....라고 생각했지만.....<BR>흠...과히 나쁜 생각도 아니라는 여운이 자꾸 남는 건 왜?!!!!! ^^;;;
<BR><BR>이영도 작가님.....어쩐지 지상렬 feel이....^^;;;;;;;;<BR>그리고....난, 왜 저렇게 잘 어울리는 거냐고....ㅠㅠ]]></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8546318329557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25121</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퍼온글] 권정생님의 영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8916</link><pubDate>Fri, 18 May 2007 1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8916</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133221&TPaperId=11189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4/16/coveroff/8935655716_1.gif"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310724X&TPaperId=11189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2/19/coveroff/893310724x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4313502&TPaperId=11189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4/coveroff/897431350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0405669&TPaperId=11189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7/10/coveroff/8980405669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309573&TPaperId=11189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4/83/coveroff/8953309573_1.jpg" width="75" border="0"></a>&nbsp;&nbsp;<a href='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8916' target='_blank'>[상품더보기]</a><br/><br/><!--// s : 기사내용 //-->




`몽실 언니` 작가 권정생씨 별세 [중앙일보] 
<!--// s : 기사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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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tag_s-->동화 '강아지똥' '몽실언니'의 작가 권정생(사진)씨가 17일 오후 대구 가톨릭병원에서 별세했다. 70세. <BR><BR>1937년 일본 도쿄 빈민가에서 태어난 고인은 광복 직후인 46년에 귀국, 나무장수.고구마장수.담배장수 등을 하면서 생계를 꾸려갔다. 19세에 전신결핵에 걸려 행려병자처럼 전국을 떠돌다 67년 경북 안동시 일직면 조탑동에 정착했으며, 평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결핵은 그를 50여 년 동안 괴롭힌 지병이었다. <BR><BR>69년 월간 '기독교교육'에 동화 '강아지똥'을 발표하며 동화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 고인은 '사과나무밭 달님'(78), '하느님의 눈물'(84), '몽실언니'(84), '훨훨 날아간다'(97), '슬픈 나막신'(2002) 등의 작품집을 남겼다. 제1회 기독교 아동문학상(69), 제1회 한국아동문학상(75), 제22회 새싹문학상(95)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BR><BR>첫 작품 '강아지똥'은 하찮고 쓸모없어 보이는 강아지똥이 어떻게 자기 희생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는지 보여주는 자전적인 동화. 96년 길벗어린이에서 그림책으로 만들어 낸 뒤 60만 부가 팔렸으며, 초등학교 1학년 읽기 교과서에도 실려 있다. 60만 부가 팔린 그의 대표장편 '몽실언니'는 90년 MBC 드라마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BR><BR>고인은 베스트셀러 작가로 적지 않은 인세를 받았지만, 죽는 날까지 다섯 평 남짓한 오두막집에서 혼자 글을 쓰며 살았다. <BR><BR>빈소는 안동병원. 발인은 20일 오전 9시. 장지는 안동시 일직면 조탑동 그의 집 근처 뒷산이다. 장례는 6.15민족문학인협회와 민족문학작가회의가 공동 주관하는 민족문학인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054-821-0857.<BR><BR>출처 : 중앙일보 이지영 기자 <JYL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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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으로 도서 검색을 하니(알라딘에서만)모두 73건이 나온다.<BR>내가 읽은 건 [몽실 언니], [강아지똥], [우리들의 하느님]이다.<BR>평생 가난과 지병과 외로움을 극복하고자 아이들 글에 혼신의 힘을 쏟다가 가신 님.<BR>이오덕, 전우익, 권정생. 드디어 이 세분의 벗이 마침내 한 자리에 모이셨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cover150/8941985196_1.gif</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6</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천년의 그림여행, 세일중!</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8806</link><pubDate>Fri, 18 May 2007 09: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8806</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842535&TPaperId=11188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3/34/coveroff/8970842535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기존 가격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19,800원이라는 임시특가가 너무너무 매혹적이었다. <BR>24*20.5cm(A4 용지 끝을 5cm만 잘라놓은 크기), 소설책보다는 큼지막하지만 들춰보기 부담스럽지는 않은 적당한 크기에 장장 380p 전체가 질 좋은 종이에 올컬러!<BR>아무리 봐도 3만원 미만으로는 보이지 않았던 것. 
퍼주기 좋아하는 지인의 옆구리를 찔러서 선물 받았는데, 세상에나, 19,800원이라는 착한 가격도 모자라 출판사 30주년 기념이라나, 30% 세일까지 해버린다! 최종구입가 13,860원!!
화집과 이론서의 중간쯤...이라고 하면 되려나. 워낙 방대한 역사 속 다양한 그림을 정리하다 보니 도판 사이즈는 그리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그림 공부는 한 번 해보고 싶은데 곰브리치에 도전하기에는 좀 버거운 사람은 &lt;그림 백과사전&gt; 이라 생각하고 한 권 소장해 놓는 것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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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BR>이런식으로 역사를 주욱 훑어서 키스 하링 등 현대 작가들에 까지 이른다. <BR>소설책 한 권 값에 그림 역사 백과사전을 갖는 기회, <BR>세일은 6월 10일까지라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놓치지 마시길.^^
PS. ㅋㅋ 페이퍼 쓰고 나니 무슨 홈쇼핑 쇼 호스트도 아니고....<BR>참고로 저는 이 책의 출판사와 아~무 관계가 없슴다. ㅎㅎㅎ]]></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3/34/cover150/89708425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33426</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생뚱 투표-누가 더 신나보여? ^^</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4714</link><pubDate>Fri, 11 May 2007 16: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4714</guid><description><![CDATA[서재 말고 딴집살림은 안 한다고 굳게 마음 먹고(사실 그럴 능력도...ㅡㅡ;)<BR>싸이질도 안 하던 저이건만, 요즘은 본의 아니게 딴집 살림을 차렸습니다. <BR>울반 아이들 사진이 하나 둘 쌓여 가는데 학부모님들께 일일이 보여드릴 수가 없어 안타깝던 차에,<BR>연우 어린이집에서 네이버에 카페를 운영하는 것을 보고 아하~!<BR>저희반도 카페를 열었지요.^^<BR>지난 번 체육대회 사진도 사실은 그런저런 연고로....ㅋㅋ
오늘은 날씨가 좋아 오래간만에 바깥놀이를 나갔답니다. <BR>탱탱볼 한 개 들고 나갔을 뿐인데&nbsp;어찌나 좋아하던지...^^; <BR>방콕 체질 선생님 만나 아이들이 얼마나 심심했을까요. <BR>공놀이 사진을 올리니 학부모 한 분이 그러십니다. <BR>"ㅎㅎ, 선생님이 더 신나 보여요!!!^^"<BR><BR>사실...이건 극비사항인데....전요, 동심이 싸그리 매말라서 애들이랑 노는거 무지하게 안 좋아한다구요.ㅡㅡ;<BR>저는 음주가무 주색잡기 류가 딱 체질인데, 아니, 공놀이에 흥을 낼 리가.....^^:;<BR>근데 그렇게 보였다면, 그것은 아~ 나의 투철한 직업정신(?!) 아니면 찍사(보조샘)의 힘일겁니다. ㅋㅋ
갑자기 생뚱 투표. <BR>선생이 더 신나 보여요, 제자가 더 신나 보여요? ^^<BR>참고로 서로 맞추기 놀이(!) 중. ㅋㅋㅋ
<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8546318329134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4714</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숫자 하나 잡았을 뿐인데....</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4613</link><pubDate>Fri, 11 May 2007 14: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4613</guid><description><![CDATA[<BR><BR>짠~ 이게 뭘까~~~요? 알라딘의 예쁘고 실용적인 선물 포장 박스!!!!
<BR><BR>그 속엔 온다 리쿠의 빛의 제국과...
<BR><BR>메세지가 들어있었습니다!<BR>아니...숫자 하나 잡았을 뿐인데....이렇게 인심이 후하셔도 되는겁니까, 향기님!!!^^
책 잘 읽을게요. 그리고 선물 포장 박스는 알라딘 메세지와 책도장 보관함으로 잘 모셔두었답니다. <BR>ㅎㅎㅎ]]></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8546318329130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4613</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퍼온글] 서재의 변신</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3966</link><pubDate>Thu, 10 May 2007 13: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3966</guid><description><![CDATA[이제 카운트다운할 시간.&nbsp;
18개월만에 태어나는 녀석이 꿈틀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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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ecd63f27-d2b5-4fed-a9f7-c526706b229a/pimg_78572619329099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3966</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책 계원이라도 모아봐? ^^;;</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3296</link><pubDate>Wed, 09 May 2007 1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3296</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732780&TPaperId=1113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28/coveroff/8982732780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732772&TPaperId=1113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28/coveroff/8982732772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732764&TPaperId=1113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96/coveroff/8982732764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732756&TPaperId=1113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96/coveroff/8982732756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732748&TPaperId=1113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96/coveroff/8982732748_2.jpg" width="75" border="0"></a>&nbsp;&nbsp;<a href='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3296' target='_blank'>[상품더보기]</a><br/><br/>집에 있는 폴라리스 랩소디는 요렇게 세 권.....
(아직도 누구에게 받았는지는 기억이 없다....<BR>에라이 배은망덕한 진/우맘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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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완결까지의 폴라리스는 모두 이렇게 다섯 권......
어제, 그리고 오늘, 무진장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BR>인터넷헌책방을 뒤적뒤적 해보니 폴라리스 전권 중고는 최저 20000원에 살 수 있다. <BR>그러나 1~3권은 어쩐다? 엿바꿔 먹을까? 게다가 대개 책 대여점에서 흘러나온 것일진데...<BR>책상태가 너무 맘 아프면 그것도 고민되고. <BR>덩달아 드래곤 라자 열 두권(35000원!)을 사면서 깎아달라고 졸라볼까?<BR>아녀...긴축재정 해야 하는데.....<BR>결국 전화까지 해서 "4~8권까지만 팔면 안될까요?" 했더니 <BR>"그럼 저희도 남은 세 권은 버려야 해서...^^;"라는 답이 돌아온다. 그렇지....ㅠㅠ
결국은, 그냥 알라딘에서 다섯 권을 주문하기로 했다. <BR>그러면서 혼자 한 생각.....<BR>'드래곤 라자 책계라도 해보자고 하면 몇 명이나 모일까?<BR>한 번에 다 지르기가 심적, 물적으로 버거운 사람 열 두명만 모으면 되는데....ㅋㅋ<BR>한 달에 각자 한 권씩, 제비뽑기 순서대로 한사람에게 몰아주면 <BR>일 년 안에 열 두명 다 드래곤라자 전권을 소장하게 된단 말이쥐~<BR>아, 그럼 알라딘이 싫어하게따. 배송비 땜시.^^;;'
그래도, 알라딘 몰래 살짝 추진해볼만한 프로젝트 아닌감?<BR>'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책 계'나 '드래곤 라자 책계' 혹은 '로마인 이야기, 토지 책 계'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84/cover150/898273271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8484</link></image></item><item><author>진/우맘</author><category>궁시렁 Diary</category><title>홍수맘님께 바통받은 도서문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2726</link><pubDate>Tue, 08 May 2007 13: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inwoomom/1112726</guid><description><![CDATA[평안히 지내셨습니까?<BR>오늘 '효도휴업일'이라는 명목으로 노는날임다. <BR>근데 이런 말 하면 칼 날아올 데가 많지만.....전 아무래도 집 체질이 아닌듯.<BR>뒹굴뒹굴 놀면서도 "뭔가 98% 부족해!!!!"라는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던 참이지요.ㅡㅡ; 
독서 좋아하시는 지요?<BR>대따.
그 이유를 물어 보아도 되겠지요?<BR>재밌으니까.^^<BR>그리고 종종 느끼지만, 경미한 활자 중독인 듯....ㅡㅡ;
한 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 <BR>알라딘 서재에 얼마나 몰두하느냐에 따라 다르답니다. <BR>2004년 147권,&nbsp;2005년 70권, 2006년 51권, 2007년 4월말까지 41권.<BR>통계에 의거, 한달 평균&nbsp;7.725권이네요. <BR>※ 만화책은 시리즈 당 한 권 계산입니다.^^;
주로 읽는 책은 어떤 것인가요?<BR>소설 편식 경향이 있어서 비소설류는 의도적으로 읽는 편입니다. 
당신은 책을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BR>장난감 + 침대 (어...두 마디라 미안.ㅡㅡ;)&nbsp;
당신은 독서를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BR>Pleasure
한국은 독서율이 상당히 낮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BR>근데, 진짜 낮은 거 맞아요? 알라딘 마을에서 놀다 보면 절대 그말 못 믿겠던데.^^;
책을 하나만 추천 하시죠? 무엇이든 상관 없습니다.<BR>최근에 절대 필독 공지 했던 '천개의 공감'
그 책을 추천한 이유는 무엇인가요?<BR>글쎄요....'제대로, 편하게&nbsp;사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요. 
만화책도 책이라고 여기시나요?<BR>여기서.......이건 표절이 절대 아녀, 물만두님에 대한 오마쥬여. <BR>"그럼, 휴진가요?!!!!"<BR><BR>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비 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BR>아까 밝혔 듯 소설편식이 좀 있습니다.^^; 뭐 딱히 부끄럽거나 이상한 습관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BR>저에게 외면당하고 있는 비소설류가 맘 아파할까봐 의도적으로 읽으려 애쓰지요, 네.^^;
판타지와 무협지는 "소비문학"이라는 장르로 분류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BR>지금 제 앞에는 이영도님의 '폴라리스 랩소디 1'권이 있습니다. <BR>소비문학이요?<BR>뭐, 평소 판타지와 무협지를 그닥 많이 읽는 편은 아닙니다만.....<BR>방금까지 드래곤라자와 폴라리스 랩소디를 지를까 말까 심각하게 고민하던 제게는 좀 생뚱맞은 질문이네요.<BR>책은, 특히 개인적이고 운명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BR>'일부' 판타지나 무협지는 '어떤 사람'에게 있어 소비문학이라 분류될 수도 있겠지요. <BR>제가 '선물'이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지독한 소비문학이라 생각하듯이요.^^;<BR><BR>당신은 한 번이라도 책의 작가가 되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BR>ㅋㅋㅋ 정식 출간된 것은 아니지만, 알라딘에서 검은비님과 공동작업한 <BR>'보이지 않아도 사랑해요'의 엄연한 저자이지요. &nbsp;<BR>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600449
만약 그런 적이 있다면 그때의 기분은 어떻던가요?<BR>뿌듯하긴 했지만.....ㅋㅋ 저는 그냥 독자인 편이 좋습니다. 작가의 길은 분명히 고될거라구요.^^;;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누구입니까?<BR>많은데...... 첫사랑 같은 무라카미 하루키를 필두로..... <BR>화끈한 애인 같은 온다 리쿠, 친언니 같은 김형경, 심윤경,&nbsp;까칠한 선배 같은 권여선도 떠오르고..... <BR>편한 남자친구로 이시다 이라와....<BR>허걱, 내가 어떻게 내 왕 사부님인 스티븐 킹을 빼먹었지!!!!! ㅡㅡ;;;<BR>더 읊어야 되나요? 너무 많은데....ㅠㅠ
좋아하는 작가에게 한 말씀 하시죠?<BR>하루키님, 와타나베는 제 평생의 이상형입니다. ㅎㅎㅎ
이제 이 문답의 바톤을 넘기실 분들을 선택하세요. 5명 이상, 단 "아무나"는 안됩니다.<BR>아직 안 한 사람 뒤지느라 이 질문이 젤 어려웠소....ㅠㅠ<BR>우선 향기로운님, santaclausly님, 전호인님, 짱구아빠님, 마립간님. <BR>엥? 그리고 너무 유명해서 빠진 듯 사료되는 마태우스님. <BR>어라....쓰고 보니 향기님 빼곤 전부 남자분이네....^^;; 다들 미션 수행할 때까지 스토킹 하게쓰....ㅡ,,ㅡ<BR>]]></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