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 멸종 진화 - 생명 탄생의 24가지 결정적 장면
이정모 지음 / 나무나무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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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보다 조금 먼시간에 대한 우리 조상들의 역사이다.

과학은 합리적인 이유를 찾아가며 예외성을 두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직 진화론은 과학으로 인정하고자 하지않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타깝다. 아직도 진화론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뭔지!

차곡차곡 진화과정을 설명하면서 어느순간 철학적 관점에 도달한다.

멸종의 의미가 새로운 진화의 과정이란걸.
그리고 지구의 정복자는 혼자만 살수없다는것을 알고 함께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지구의 지배자로써 인류는 인지해야한다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서 공생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그동안 공룡같은 지배자와 다르게 우리 인류는 공생과는 익숙하지 않은 길을걸어왔고

현생 인류종 중 유일하게 생존한 종족이며 생활토대를 공유하는 다른종족을 멸종시켰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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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경제학 - 30대를 위한 생존 경제학 강의
유병률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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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않은 책, 읽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다. 집중하지 못해서.
재미있었다. 작가나름의 통찰을 가지고 있었고 쓰여진지 10년, 작가는 당시 독자로써 당시 나정도 연배를 염두에 두고 글을 썼다.
그당시 보아온 재벌의 문제점, 그리고 해법들 마치 10년전에 작성된 예언서를 10년후 다시 꺼집어내 읽고있는 느낌, 작가를 채점하는 심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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