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의 사생활>

 

이 책은 선생님의 입장에서 1학년 아이들의 생활을 한명 한명 특징을 잡아

이야기하고 있다.

아마 우리 꼬마의 선생님도 이 선생님과 비슷한 마음과 시각이 아닐까 하며,

그 중 어느 아이가 우리 꼬마랑 가장 비슷할까 생각하며 읽어내려 가게 되었다.

대단한 육아 이론이나 가이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화려한 글빨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책 제목 그대로 초등1학년 아이들의 생활과 선생님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과 첫 사회생활을 해내는 아이들의 심리를 읽을 수 있다는

 

점에 서 꽤 괜찮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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