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명품보조개승기乃〃

켈름에는 일곱명의 현자가 있어 마을 공동체의 문제 뿐만 아니라

이 마을 사람들 개인의 고민까지도 해결해주는데,,

정말 바보같고 멍청해 보이지만 나름대로 현명하게 해결하는것 같았다.ㅎ

처음엔 이 책을 읽으면서 바보같은 사람들의 모습에 많이 웃었고, 황당함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갈수록 인간의 순수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나중엔 '바보들이 사는 마을 켈름'이 부러워지기 시작했다.

이 책을 통해 악하고 이기적인 인간의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꼈고,

순수함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