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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짱노 혼
sharp의 노래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받는 곡이 많다. 대표적으로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이 그렇지 않을까? 중간에 불미스러운 일만 없었다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곡을 더 많이 부를 수 있었을텐데...참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물론, 이지혜의 높은 음을 소화해 내는 뛰어난 점도 높이 사지 않을 순 없지만 샵이라는 그룹만이 만들 수 있는 예쁜 색채도 가볍게 볼 순 없기 때문에 빨리 재결합을 바라는 이유 중의 하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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