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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전반부 에세이는 가독성 높고 이해도 잘 되더라구요. 손택같은 지적이고 멋진 작가들 덕분에 페미니즘도 멋진 것 같아요. 손택이 다른 책들이 어려웠다면 첫 책으로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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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 관하여]
옵저버 | 2025-08-07 20:49
업계 내부를 파헤치는 민감한 사안이 다수 포함된 내용이라 저자 자유를 위한 신생 출판사 출간인 줄만 알았어요. 책을 읽다 발행과 관련된 우여곡절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업계의 폐쇄성, 침묵하는 내부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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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라는 이상한 직..]
옵저버 | 2023-03-11 21:58
소설 속 주믿음의 말처럼 예전만큼 긴 소설 잘 못 읽게 되어서 장편이라 살짝 걱정했습니다만, 몰입감은 물론 생각하며 읽는 맛이 아주 좋습니다. 도스토예프스키를 다시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좋은 소설 항상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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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사 1]
옵저버 | 2022-09-16 15:13
(2권)128-129, 134페이지는 한은수의 고등학교 시절 가출이야기니까 ‘울산’이 아니라 ‘부산’에서 벗어나 서울로 간 것이겠죠? 민소림이 진주와 부산을 오가며 과외하던 시절이니까요. 한은수의 현재 거주지가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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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재수사 1~2 - ..]
옵저버 | 2022-09-16 15:03
“그런 식으로 쳐다보지 마세요. 잘못은 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 했어요. “ 제야는 우리를 안다. 우리는 제야를 모를 수 없다... 정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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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언니에게]
옵저버 | 2019-09-26 14:56
오랫만에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시간을 달리해 공유했던 장소가 그 배경인 것도 반가웠구요. 오래 묵혀둔 만큼 잘다듬어진 것 같아서 읽는 줄거움이 컸습니다. 모쪼록 저자가 되는 일에 의욕을 잃지 않으시길,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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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과거]
옵저버 | 2019-09-06 22:10
박찬욱 감독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추천사가 말해주는 그대로다. 이동진 평론가의 성실함과 엄정함을 생각할 때, 동시대를 살아가며 영화보는 기쁨이 참 크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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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두 번 시작된..]
옵저버 | 2019-09-02 20:30
별책부록 같은, 보석처럼 반짝이는 <사랑의 단상, 2014>. ‘그을린 이후의 소설가’가 써내려갈 소설을 오래 기다리고 있습니다. 권 비센테의 경우처럼, 희망이 유예된, 지체된 시간 속 인간의 고독에 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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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일기]
옵저버 | 2019-08-02 14:36
굉장하네요. 소설로서의 재미도 빠지지 않지만 제겐 마치 르포같아요. 회사에서 경험했던, 느꼈지만 외면했던 많은 일들이 무척 생생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취재력이 돋보이는 이런 류의 소설에는 장강명 작가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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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자들]
옵저버 | 2019-06-28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