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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n's Book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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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죽음이 언급되거나 주요 소재로 쓰였다. 하지만 단순히 죽음이라는 소재가 주는 무게감이 전부는 아니다. 저자는 서정성과 비통함, 환상과 핍진성 아래에 냉소주의를 엷게 깔아두었다. 그리고 비판의 대상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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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들의 백과전서]
Yujin | 2026-04-30 17:03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의 비도덕성이나 부수적 피해를 감수하도록 강요하는 사회 분위기, 특정인에 대한 마녀 사냥 혹은 앞뒤 가리지 않는 추앙, 그럴듯한 소문에 쉽게 휩쓸리는 줏대없는 대중들 등. 판타지 히어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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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치 1]
Yujin | 2026-04-30 14:38
작품들의 촘촘함은 결말의 찜찜함을 넘어선다. 그리고 뒤에 배치된 이야기들은 상당수 결말이 꽤 시원한 편이어서 즐겁게 읽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건 <마더 머더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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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시체를 부탁해]
Yujin | 2026-04-30 13:40
사건의 전말이 천천히 밝혀질 때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 법의 외면으로 사적 복수를 택할 수 밖에 없었던 콜리니와 가족의 이야기는 당시의 독일 뿐 아니라, 인종 범죄의 피해자들 뿐 아니라, 현대 세계 곳곳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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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니 케이스]
Yujin | 2026-04-30 13:26
익숙하지만 새로운 시선을 보여줬던 1부와는 달리 2부에 들어서면 이야기가 클리셰로 흘러 조금 안타까웠다. 신인 작가의 역량 부족인가. 그럼에도 이 작가의 다음 장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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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학교]
Yujin | 2026-04-30 12:51
이 작품들은 상당히 실험적으로 사랑 자체보다는 사랑에의 실망이라든가 삶의 아이러니, 욕망의 허무함 등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좋았던 작품은 역시 표제작. 제목과는 달리 여성 인물들이 자신의 선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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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해서라면 죽..]
Yujin | 2026-04-30 12:35
아이디어는 신박했고 세계관은 꽤 탄탄했다. 다만 문장력은 좀 부족하지 않았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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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은 모두 토요일에..]
Yujin | 2026-04-30 12:16
여러 설정만 근미래일 뿐, 결국 지금 여기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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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나라]
Yujin | 2026-04-30 12:07
제목에서 기대를 내려놓고 시작했으나 뜻밖의 진중한 이야기를 만났다. 어쩌면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어릴 때 전래 동화집에서 읽었음직한 이야기들이지만 사로와 효원의 우정과 애민의 마음이 잘 배어나오는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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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묘묘 방랑길]
Yujin | 2026-04-30 11:19
긴 여운을 준다. 특히 베로니카가 내뱉은 처음이자 마지막 그 말들이. 내가 베로니카라면 절대 하지 못했을, 그리고 내가 후안이라면 절대 듣지 않았을 그 말이. 과연 진정한 단죄란 언제 어떻게 이루어지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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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끝까지]
Yujin | 2026-04-30 11:02
이야기들이 다 신박해서 재밌게 읽었다. 간혹 좀 징그럽거나 슬프기도 했지만. 가장 좋았던 건 역시 <810호 되살아나는 섬>. 진짜로, 누군가 이 자연을 되살리는 노래를 좀 불러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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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미에르 피플]
Yujin | 2026-04-29 16:14
이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소설집 제목처럼 정말 자극없이 재밌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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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인 커피와 무알..]
Yujin | 2026-04-29 16:01
익숙한 듯 새로운 이야기이다. 그레타의 존재와 행동이 신비감을 주고 로잘리와 닉이 의심스럽지만 반전은 따로 있었다. 그들 각각의 사정이 모두 약간씩 슬펐다. 심지어는 불륜녀마저도. 이야기는 해피엔딩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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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 금지]
Yujin | 2026-04-29 14:34
읽으면서 나도 피아노를 치던 과거가 그리워졌다. 지금도 악기 중에서 피아노를 가장 좋아하고 피아노 협주곡이나 리사이틀 공연 실황을 자주 보고는 하지만, 다시 한 번 쳐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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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에 관한 생각]
Yujin | 2026-04-29 14:18
서로 다른 지점에서 빛나는 세 개의 꼭지점이 여름철 대삼각형을 이루는 것처럼, 각자의 자리에서는 조금 초라한 빛일 수도 있지만 선을 그어 연결하면 무엇보다도 찬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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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삼각형]
Yujin | 2026-04-29 14:04
뭐랄까, 재미가 아주 없는 건 아니었지만... 공감을 못한 건 내가 운전도 육아도 안 하는 상황이라는 게 가장 큰 이유일 수도 있겠지만 필력이 약하다는 것도 한몫 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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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주차장 찾기]
Yujin | 2026-04-29 13:25
마틸드는 공과 사를, 연민 혹은 추억과 생존을 구분한다. 그래서 그녀의 움직임이 불안하면서도 기대됐다. 이야기는 앞을 알 수 없게 전개되고, 예상치 못한 죽음도 - 마틸드에 의해 혹은 상관없이 - 계속 생겨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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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자 뱀]
Yujin | 2026-04-29 12:18
가능하거나 불가능하기도 하고, 이루거나 포기하기도 하는 꿈. 비록 미래 혹은 이곳이 아닌 존재들의 이야기이지만 지금 여기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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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의 조개껍데기]
Yujin | 2026-04-08 12:32
3월 독서목록
페이퍼
Yujin | 2026-04-02 17:00
Veiller sur elle
리뷰
[그녀를 지키다]
Yujin | 2026-04-0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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