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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n's Book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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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독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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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n | 2026-03-04 16:50
내 삶이 끝나더라도 다른 이들의 삶은 계속되고, 또 어디선가는 죽음이 일어나겠지만 생을 충분히 사랑했다면, 최선을 다해 살았다면 죽음은 슬프지 않다. 그래서 난 지금은 평온할 저자를 위해 그리고 나 자신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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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은, 여름]
Yujin | 2026-03-04 16:45
‘쿨한‘ 부모이길 원하는 이기적인 부모와 역시나 내게는 짐이 되는 동생과의 갈등, 나 자신의 컴플렉스와 또 동생의 젠더 이슈. 내 몸이지만 내 맘대로 안 되고, 이 몸을 바꾸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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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두세요]
Yujin | 2026-03-04 16:31
이게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 조금의 다름도 인정하지 않고 조금의 여유도 허락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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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는 영원히]
Yujin | 2026-03-04 16:18
어디선가 들어본 듯 한 사건들과 익숙하지 않은 인물들이 흥미로웠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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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이라고 말할 수..]
Yujin | 2026-03-04 15:57
사변적일거라 각오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각 주제별 이야기들이 마치 액자 소설처럼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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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살해 클럽]
Yujin | 2026-03-04 15:33
단정하고 차분한 글들이 길지 않게 이어져 부담없이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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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들의 수프]
Yujin | 2026-03-04 15:25
의심스러운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상사, 그리고 그 남자의 등장 등 스릴러적인 요소도 쏠쏠하고 반전도 훌륭하다. 다만 앰버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그 부분이 좀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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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 것이었던]
Yujin | 2026-03-04 14:05
가장 중요한 걸 얻기 위해 다른 걸 버리는 건 희생이 아니라 그저 선택일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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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시티]
Yujin | 2026-03-04 13:48
편안하고 차분하게 읽을 수 있었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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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 아코디언 클럽]
Yujin | 2026-03-04 13:38
문장이 하나같이 아름다워 오랜만에 필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치에의 엄마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마냥 편하지는 않았다. 편히 자란 백인 여성의 나이브함이 보였다고 하면, 심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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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알라딘 리커버 ..]
Yujin | 2026-03-04 13:20
평범한 고시생이 어떻게 살해 계획을 세우고 실현하는지 궁금해하던 시선은 종호의 움직임에 따라 사건의 진실에 다다르고, 드러난 진실은 흔하디흔한 돈 얘기였지만 그만큼 핍진성이 짙기도 했다.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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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자 친구]
Yujin | 2026-03-04 13:07
난 이 책을 읽었음에도 삼척은 존재한다고 믿고 있지만, 사실 그건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삼척에 가려고 나선 순간, 삼척 가는 길에 꾼 꿈, 그리고 손에 쥔 열쇠. 어쩌면 그곳은 삼척이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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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불멸]
Yujin | 2026-03-04 12:54
어느 것하나 쉽게 지나쳐 가기 힘든 우리 사회의 불편한 현실들. 이 책을 읽을 때 내 기분 탓이었는지, 답이 없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작품들은 훌륭했으나 이 놈의 사회는 발전이 없다는 생각. 그러니 계속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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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의 사랑]
Yujin | 2026-03-04 12:37
전반적으로 좋기는 했지만 문장 때문에 읽기가 너무 힘들었다. 번역과 교정이 엉망이었다. 원문의 문장도 단출하진 않았을 거 같긴 하지만 번역시 모든 단어를 1:1로 옮길 필요는 없지 않을까? 게다가 비문과 오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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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의 비행]
Yujin | 2026-03-04 11:26
그 시절에도 지금도 안에 불을 품고 있는 여성의 길이 평탄하지는 않을지언정, 그 불을 절대 꺼트리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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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워크 도깨비]
Yujin | 2026-03-03 17:14
아이디어는 좋은데 문장력이 부족하고 디테일이 유치하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궁금하지만 각 장면장면을 읽어나가는 건 괴로웠다. 게다가 캐릭터들의 생각이나 행동들도 설득력이 떨어지고 현실적이지 못했다.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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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헤매다가]
Yujin | 2026-03-03 16:53
설정은 좋았는데 작가들이 다들 설정 구현에만 신경쓰고 이야기의 완성도는 외면한 듯. 다른 앤솔러지에선 재밌게 잘 쓴다 했던 작가들도 여기선 다들 하향평준화가 되어버린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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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학교에 오신 걸 ..]
Yujin | 2026-03-03 16:34
사랑은 그저 사랑으로서 아름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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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름]
Yujin | 2026-03-03 16:29
필력의 편차가 좀 큰 편. 특히 캐릭터가 일관성이 없고 전형적인 작품들이 많았다. 그래도 재밌었던 건 손장훈 <군대 귀신과 라면 제삿밥>, 유사본 <하던 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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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맛 7작]
Yujin | 2026-03-0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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