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시詩는 죽었다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달 보고 님 보듯 - 유준 - 오늘 열었던 하루 대...
詩21 2015/12/24 13:11
댓글 (
0
)
먼댓글 (
0
)
좋아요 (
3
)
닫기
詩21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달 보고 님 보듯 - 유준 -
오늘 열었던 하루 대문 닫히니
온종일 같이하던 그림자마저
잠시 머물다 지고 마는 석양 되고
이어 보름달이 밤 따라오기에
그 예쁜 달이 그리운 내 님인 듯
빛만이라도 잠시 머물다 가려무나
멋쩍게 창문을 살짝 제쳐 놓았지
달아 달아 보름달아
내 님 그리워 외롭다 말하면
한 달에 단 한 번만 이라도
내 외로움 님에게 좀 전해 주렴
#유준 #글 #창작 #달
댓글 (
0
)
먼댓글 (
0
)
좋아요 (
3
)
글목록
댓글쓰기
좋아요
공유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이메일
찜하기
텍스트 밑줄긋기 공유
배경 이미지 밑줄긋기 공유
취소
북플에서 작성한 글은 북플 및 PC서재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