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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올리브나무
  • 크눌프
  • 헤르만 헤세
  • 8,100원 (10%450)
  • 2004-11-20
  • : 7,069
풍경의 묘사가 뛰어나고 문체가 아름다운데 슬픈 색채를 지니고 있다.

약속이란 원래 지키지 못할 것이기에 더욱 지키고 싶은 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방랑자다. 모두 그 방법이 다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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