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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올리브나무
죽음의 관광객 중에서,

마지막이라는 것이 너무나 뜨거워 잡을 수가 없을 때 희망은 사라지는 것이라고 했다

희망을 신뢰한 적은 없었으나 흠모하며 희망의 관광객으로 걸은 적은 있었지 별이 인간의 말인 희망을 긴 어둠의 터널 안에 가두고 먼지로 마셔버리는것을 본 적도 있었지-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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