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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의 행복한 책방
  • 한 달 영어발음 교정
  • 파파 잉글리시(방그레)
  • 15,300원 (10%850)
  • 2024-12-20
  • : 2,179
네이버 카페 '스피드리딩'에서 25년 1월 한 달간 저자 파파잉글리시님과 함께 이벤트 진행하며 책을 읽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씁니다.

원어민이 내 영어를 못 알아듣는 건 '연음'이며 딱 한 달, 재밌게, 강세와 리듬까지 연결해 발음 교정이 왼벽히 끝난다기에 시작해습니다.

총 4주에 걸쳐 했으며 주차별로 되새겨 봅니다.

Week 1. 왕초보를 위한 연음 규칙

자음은 모음에 붙여서 발음! 쉽게 시작했고 6일차 [t +you], [d+you]까지 부드럽게 이어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7일차 Review 테일러 스위프트의 수상 소감에 가서 원래의 저가 연습조차 제대로 안 해 무너졌습니다.

Week 2. 이것만 해도 확실히 좋아지는 t와 d

유레카! 제가 t를 너무 강하게 발음한다는 건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그 뒤론 [t]는 [d]로 발음하면 조금 낫긴 했습니다. Review의 티모시 샬라메의 발음은 계속 꼬입니다.

Week 3. 영어 리스닝 향상을 위한 연음 규칙

be동사,will, I'm going to, want to, of, <what+do동사/be동사> 발음까지 신세계의 항연이더군요. 역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저와 친구가 되기엔 아직 먼 길입니다.

Week 4. 유창해지는 연음 치트키 연습

여기선 영어 리듬을 익히고 schwa발음을 연습하며,th, have/has to 발음도 하며 Review에선 Tongue Twister로 마무리 해 봅니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란 말이 생각납니다. 한 달동안 익혔으니 2월, 3월은 혼자서 사브작 연습해 보렵니다. 평생 익숙한 발음들아! 훨훨 떠나가려무나!!

이런 꼭 필요한 교정의 시간과 꼼꼼 댓글 남겨주신 파파잉글리쉬님! 큰 감사드립니다.🙇‍♀️

클럽 열어 주신 클럽지기님과 함께 하신 리더님들! 새해 복 가득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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