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서부터 유난히 많이 들었고 익숙한 이야기네요.
가난한 아빠와 새엄마가 입을 덜고자 남매를 숲에 버리지만 그들의 기지로 오히려 많은 보물을 가지고 돌아와서 부자로 살게 된다는.
그 덕에 새엄마와 마녀는 너무도 무서운 사람들로 제 머리 속에 오래오래 머물러 있습니다.
그래고 이야기가 흡입력 있어 외워서 적절한 때 써먹어야지 싶습니다.
아이들도 말하기 대회나 발표회 때 외워서 활용하면 효과 있겠습니다.
음원 따라 계속 읽다 보면 원어민 되겠습니다.
Once there was a brother and si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