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의 왕국인 우리나라에서 교장선생님을 지내신 분의 눈으로 써낸 진짜 교육서이다.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하기 위해서 "교육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을 8장에 걸쳐 이야기 해주시고, 부모로, 어른으로서 아이들을 위해 눈을 더 크게 뜨기를 참 스승의 언어로 전하고 있다.
아이들의 인권이 지켜지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 때
우리들의 미래 또한 밝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참된 지도서!
당신이 아이들과 지내는 현장에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