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디지털 세상에서 자라고, 스마트폰은 일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어떤 위험이 숨어 있는지, 아이들은 알기 어렵습니다. 《교과서에 없는 진짜 디지털 성교육》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마주할 수 있는 디지털 성범죄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단순한 경고가 아닌, 아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왜 조심해야 하는지,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온라인에서의 말과 행동, 이미지 공유, 성적 유도 대화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세상 속 '말'과 '몸'을 지키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리터러시 교육의 핵심은 ‘이해하고, 판단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데 있습니다.
이 책은 디지털 리터러시의 출발점이자, 아이의 안전을 지키는 단단한 첫걸음이 되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