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아날로그의 데이트리퍼daytripper
  • 텅 빈 마음 가진 채로
  • 김화진
  • 15,300원 (10%850)
  • 2026-07-03
  • : 14,205
과거는 과거에, 여름은 여름 속에,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고 감각하는 동안 시간은 지나가고 우리는 매일 다른 사람이 되어갑니다. 슬픔도 기쁨도 고스란히 지나가고 할 수 있는 건 손을 내밀어 지금을 지나가는 계절을 감각하는 일.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