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심심한 서재
  • sudan  2007-10-26 11:25  좋아요  l (0)
  • 아, 이책 저도 얼마전에 읽었어요. 재밌더라구요. 저도 추천! ㅎㅎ
  • urblue  2007-10-26 11:48  좋아요  l (0)
  • 앗, 이게 누구에요!
    요즘 수단님 보고 싶어서 블록에 매일 드나들고 있는데, 업뎃도 안하고, 맘 먹고 보낸 메일에 답신도 없고...흑흑.. 미워욧!!
    잘 지내고 있겠지만, 흔적 좀 남기고 살아요. 네?
  • chaire  2007-10-26 11:27  좋아요  l (0)
  • 음. 저도 추천만 하고 가려다가.. 인사드리고 가려고... 큭, 안녕하시죠?
    (오주석 선생 책 읽다가 밀어둔 거, 먼지 털고 다시 읽어야지, 또 결심하면서...)
  • urblue  2007-10-26 11:51  좋아요  l (0)
  • 앗, 이게 누구에요! (2)
    보고 싶은데 뜸한 분 여기 또 계시네.
    인사하고 가셔야죠, 그냥 가시면 됩니까.
    님도 흔적 좀 남기세요. 요즘 영화도 안 보시나? 점심도 안 드시나?
  • sudan  2007-10-26 12:31  좋아요  l (0)
  • 메일 안 왔는데요? 제가 얼블루님 멜을 모른척 할리가 없잖아요.
    그런데 오늘 얼블루님 댓글 재밌어요. 귀여운 시비조. '점심도 안 드시나?' ㅎㅎㅎㅎ
  • urblue  2007-10-26 13:25  좋아요  l (0)
  • 앗, 이노무 알라딘이 메일을 먹어버렸을까요?
    그쵸, 수단님이 제 메일을 모른척 할 리가 없죠? ^^;
    수단님이 안 놀아줘서 재미없다는 뭐 그런 내용이었어요.
    놀아줘요~~~
  • 사야  2007-10-29 10:30  좋아요  l (0)  l  l 수정  l 삭제
  • 아 이 책이 그렇게 좋은가요?
    전 사놓은지 백만년인데 건드리지도 않았거든요..^^;;
    지난 주에 간송미술관에서 심사정 전시회를 봤어요
    평일이라 그런지 볼만했답니다.
    얼결에 신윤복의 미인도도 선물받았어요
    아직 걸지는 못하고 바닥에 놓고 보고 있는데 아주 좋아요..

    아 그리고 맞아요 블루님과 수단님의 댓글보는 재미가 있었는데..ㅎㅎ
  • urblue  2007-10-29 11:05  좋아요  l (0)
  • 엄청 재미있습니다.
    이거 읽고 <옛 그림 읽기의 즐거움>도 샀는데, 이 책만큼 재밌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다른 책들까지 계속 살 생각입니다.

    미인도는 그 문짝에 걸어놓으시면 어떨까요? ^^
  • 하얀마녀  2008-07-16 23:15  좋아요  l (0)
  • 오, 이 책이 여기저기서 평이 굉장히 좋네요.
    밤늦게 또 지름신이 꿀렁꿀렁한 옆구리를 찌르는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신 모양이네요?
    흐흐흐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 urblue  2008-07-18 09:35  좋아요  l (0)
  • 결혼한지 2년 가까이 되어갑니다만..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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