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심심한 서재
  • mong  2007-10-15 14:41  좋아요  l (0)
  • 앗 이런 저도 가온이 보고 싶어요~!
  • urblue  2007-10-15 14:47  좋아요  l (0)
  • 몽님 오시길 기다렸는데, 많이 바쁘셨나봐요.
    고기공님 동생 결혼식이라고 어찌나 예쁘게 꾸미셨던지, 처음에 보면서도 몰라봤다니깐요.
    엄청 즐거웠다고 자꾸 말하면 몽님 약오르시겠죠? 히히
  • mong  2007-10-16 16:25  좋아요  l (0)
  • 흑흑 이미 약 많이 올랐어요~
    뭐 여튼 이발관 번개나 어케 추진해 볼께요 ^^
  • sandcat  2007-10-15 15:27  좋아요  l (0)
  • 그래도 말은 블루 이모 쪽이라 하니 다음 번 만남을 기대해보죠. 가능하다면 말이죠.
    가온에게 핸드폰이나 카메라를 앵겨 주셨다면 그 즉시 껌처럼 달라붙었을 텐데 차마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
    아이는 그 날 집에 가자마자 울다가 뻗었어요. 너무 피곤했나봐요.
    간만에 술도 마시고, 떠들썩 재밌더군요.
    동영상은.....남편과 긴히 상의해 볼게요.
    아마 한참 걸릴 겁니다.

    몽 님, 같이 뵜으면 좋았을 것을요.
    아쉬워요.
  • urblue  2007-10-15 15:50  좋아요  l (0)
  • 앗, 그런 중요 정보를 이제서야 말씀하시다니요.
    피곤할만 했지요. 오빠들이랑 그렇게 뛰어다니고, 늦게까지 어른들 틈바구니에 끼어 있어야 했으니. ^^;
    떠나시기 전에 다시 뵜으면 좋겠네요. ^^
  • urblue  2007-10-16 10:15  좋아요  l (0)
  • 흐응.. 바람구두 얘길 했을까요, 안했을까요? ㅎㅎ
    몽님만 보고싶었던 모양인데, 그런 식으로 나오면 다음에 놀아달라고 해도 안 놀아줄테니 그런 줄 알아욧.
  • mong  2007-10-16 16:26  좋아요  l (0)
  • 부리부리 바람구두님도 만나뵐 뻔 했군요
    가온이 못봐서 배아파요 ㅜ.ㅡ
    샌드캣님, 바람구두님,
    언제고 기회가 오겠지요 헤헤
  • 사야  2007-10-16 10:27  좋아요  l (0)  l  l 수정  l 삭제
  • 아 가온이는 정말 너무 이뻐요.
    그런데 블루이모쪽이라니 저도 두 번 상처입니다..ㅎㅎ
    뭐 저도 블루님처럼 한 번 팬은 영원한 팬입니다만..^^

    그리고 요 위 바람구두님 재밌으시네요
    안 가길 잘했다니 누가 초대했나요? 하.하.하
  • urblue  2007-10-16 10:32  좋아요  l (0)
  • 샌드캣님 말씀이 엄마도 상처받는다고 하니 어쩌겠어요. ^^

    시간되면 와서 몽님 얼굴도 보고...라고 제가 얘기했던 것 같은.. ^^;;
  • 사야  2007-10-24 12:40  좋아요  l (0)  l 수정  l 삭제
  • 그런 이유셨다면 오시지 그랬어요
    원래 제 파티는 그런 분위기인데..ㅎㅎ
    바람구두님이 오셨다면 제가 돌바람을 꼬실 수 있었을텐데요..^^
    축하 감사합니다
    그 말에 목말라있어요..흐흐흐
  • urblue  2007-10-16 11:19  좋아요  l (0)
  • 네, 외갓집 갔다가 모기 물렸답니다. 딱 보고 알아보시네요. 역시 엄마라서일까요? ^^

  •  2007-10-16 11:15  
  • 비밀 댓글입니다.
  • urblue  2007-10-16 11:23  좋아요  l (0)
  • 그니까요, 못 안았다구요. 가온이가 저한테 안 온다고 해서요.
    한번 안아보려고 쫓아다니고 붙잡고 그랬는데 저한테는 안기기 싫대요. 엉엉.

    잘 모르지만 느낌상 닮았을 것 같기도 합니다.
    언제 실물 비교할 기회를 주세요. ^^
  •  2007-10-16 13:44  
  • 비밀 댓글입니다.
  • urblue  2007-10-16 15:54  좋아요  l (0)
  • 핫핫. 그렇게 생각해야겠죠?
    독일어에 그런 표현이 있답니다. 갓 구운 빵같은. ^^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