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태구샘의 서재입니다.

평소 얼굴에 주근깨가 많다고 투덜대는 내게 남자친구가 선물한건  아이오페 화이트젠 MS135 토너와 플루이드였어요. 고민해서 샀을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여자라면 뽀얀 피부를 원하는건 당연하니까요. 

건성피부인 제게 잘 맞았는지.. 보름정도 썼는데도 제 여동생이 얼굴이 환해졌다고.. 좋은거 쓰냐고 묻더라구요. 아껴아껴 바르느라.. 효과가 있을까 했는데.. 그런 소리 듣고 나니까 기분이 좋더라구요.  얼굴이 좀 까만 편이라 미백이 관심이 많은 제 동생도 인정한 스킨 로션이예요.

제 피부가 건성이라서 끈적거리는 건 잘 모르겠고, 잘 스며드는 편이예요.  바를 때의 느낌보다... 아침에 일어나면 뽀얀 피부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꾸준히 바른다면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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