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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프레이야
2006-12-11 10:57
최첨단좀비손49님, 와,, 이름이 길어 한참 걸리네요 ㅎㅎ 오늘 10년전 태어난 날이네요. 우량아로 태어나느라 엄마가 고생을 많이 했다고 들었어요. 엄마가 님을 무지하게 사랑하는 마음, 글을 보는 사람도 너무나 잘 느껴져요. 생일을 축하 또 축하드려요^^ 오늘 엄마에게 감사 편지도 써드리고 신나는 날 보내기 바래요 ^-^
비로그인
2006-12-1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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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길죠?
아이가 좋아하는 카트라이더의 닉네임이에요.
서재를 혼자 운영하도록 내버려두었더니 썰렁하지만 오늘같은 날은 떠들썩하니 제가 기분이 좋으네요.감사드려요.
OTL
2006-12-1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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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손만 카트닉넴
OTL
2006-12-1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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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카트 그만둡니다.(친구가 그러니까)
OTL
2007-10-1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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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카트그만두지않습니다. 그리고 이름OTL로바꿨어요
비로그인
2006-05-02 23:19
재영아! 카트라이더보다 더 재밌는 네 블로그를 만들어보렴. 들어올때마다 비어있어 썰렁하구나. 나는 늘 너를 생각하는데 너는 늘 다른 곳을 보고 있어 짝사랑하는 느낌이야. 내가 네게 지금 이 순간이 제일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아무리 얘기해도 스스로 느끼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는거야. 너를 자꾸 돌아보고 자신감있는 너를 발견했으면 해.
비로그인
2006-03-02 18:23
알라딘에서 보기 어렵네요. 요즘 바쁜가봐요. 좋은 글 많이 쓰고 자주 보길 바래요.
비로그인
2006-01-02 08:40
200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뜻깊은 일, 보람된 일, 즐겁고 행복한 일들을 많이 만드시고 이루세요.
대전복수동정지윤
2005-11-18 09:38
저의 잘못을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말로 고쳐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