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내방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10권 ‘천사의 섬‘에서 나온 큰 복선이 회수된다. 압도적인 ‘백색 불꽃‘의 폭격을 끝으로 대전쟁이 마무리되며, 세력 간에 대연정 협약이 체결된다. 이 과정에서 캐릭터 킬리언의 모습이 흥미로웠다. 다시 한번 인간..
100자평
[불꽃의 기사 23]
trebari | 2026-09-19 23:48
21권부터 간혹 클리셰 장면을 ‘미끼‘로 활용하여 긴장감을 불어넣는 맛이 좋다. 초대 황제의 수석기사 란돌프의 처연한 충성심이 담긴 장면들이 꽤 좋았다. 바르트 성 탈출 전투는 처절하고 치열하여 몰입이 배가됐..
100자평
[불꽃의 기사 22]
trebari | 2026-09-19 23:08
20권의 아쉬움에 반해, 21권은 구심점을 잃은 제국의 정세 변화를 속도감 있게 전개한다. 주인공 일행이 의도치 않게 북부의 혼란 종식에 이바지하는 모습이 흥미롭다. 19권부터 개별 서사보다 역사적 서사의 요소로..
100자평
[불꽃의 기사 21]
trebari | 2026-09-18 19:59
음지에서 제국을 지탱하던 최후의 보루가 무너진다. 때로 거대한 역사는 변변찮은 인물과 감정, 관계 등 때문에 급변을 맞기도 하는데, 그것을 잘 보여주는 전반이다. 그러나 그 혼란을 보여주기 위한 이후 묘사가 ..
100자평
[불꽃의 기사 20]
trebari | 2026-09-16 21:50
대(對) 앵글리아 전쟁이 시작된다. 그러나 지난한 과정인 만큼 이 부분은 살짝 식상했다. 19권 후반은 정치/권력/암투 등이 주요한 내용이고, 중요 인물의 죽음도 나와 평가가 갈릴 듯하다. 나는 역사극 & 정치..
100자평
[불꽃의 기사 19]
trebari | 2026-09-11 20:29
무겁게만 느껴질 수 있는 정치/권력 내용을 스포츠 경기와 연관지어 다소 경쾌하게 풀어놓는다. 그리핀 왕국의 왕으로서 보내는 일상도 읽기에 괜찮았다. 미래에 관한 3권의 큰 복선이 회수되는데, 3권 내용을 직접 ..
100자평
[불꽃의 기사 18]
trebari | 2026-09-11 20:18
드디어 태자가 돌아온다. 주인공의 군 활약과 태자의 전략적 식견은 인상적이나, 타인(과 독자)을 설득하는 주요 대사가 정신론과 당위성에 의존한 듯하여 납득하기 어려웠다. 노회한 군 지휘관들에게 군 운용을 배..
100자평
[불꽃의 기사 17]
trebari | 2026-09-09 00:48
드래곤 원정대가 꾸려진다! 전작의 드래곤 원정이 직선형이었다면 본작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시공간을 뒤틀어 신비한 흥미를 더한다. 주인공의 폭주는 매우 강렬했다. 그러나 원정의 결말 처리는 호불호가 크게 갈릴..
100자평
[불꽃의 기사 16]
trebari | 2026-09-09 00:15
흑마법의 작은 폭주가 일어난다. 흑마법이 과연 보급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인지 궁금해졌다. ‘용감한 형제‘편은 여러모로 왕의 그릇이란 걸 보여줘 인상적이었다. 새 인물들이 등장하여 새로운 복선이 된다. 전작에서..
100자평
[불꽃의 기사 15]
trebari | 2026-09-09 00:04
그리운 인물들과 해후한다. ‘제니-보비‘ 콤비는 여전히 재미있다. 이들의 변한 모습과 더불어 여전한 모습이 흐뭇했다. 작가가 다시 구축하려는 세계의 설정이 꽤 흥미로웠다. 각지에 전화와 혼란과 마법의 냄새가 ..
100자평
[불꽃의 기사 14]
trebari | 2026-09-05 18:59
굴곡진 시간을 살아가는 만큼 인간은 능히 다양한 모습에 다다를 수 있다. 그 작은 개별 역사의 입체성을 드러내는 서사가 정말 좋다. 폭발적인 마법 액션 장면도 꽤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의 우정과 감정, ..
100자평
[불꽃의 기사 13]
trebari | 2026-09-03 20:12
전작을 읽었기에 황제의 모습이 많이 안타까웠다. 주인공에게 영향을 끼친 여러 단역, 조연들을 계속 언급하며, 사람의 인연을 소중히 다루는 태도는 본작의 특장점이다. 그래서 로테를 만날 때의 감정 연출이 살짝 ..
100자평
[불꽃의 기사 12]
trebari | 2026-09-03 19:56
기사 아카데미의 일상이 한가로운 학원물처럼 펼쳐진다. 또한 주인공이 먼치킨 만화 주인공처럼 묘사된다. 모험, 역경이 있던 이전 흐름과는 꽤 달라 식상했다. 그러나 중반 이후 테일러의 멋진 모습, 제니와 하이네..
100자평
[불꽃의 기사 11]
trebari | 2026-08-31 20:19
‘천사의 섬‘에서 뜻밖의 배신과 더불어 장엄한 이벤트가 발생해 흥미로웠다. 이후 친구를 위한 주인공의 곧은 심지가 드러나는 장면들이 좋았다. 그러나 결핍이 느껴지지 않는 제멋대로의 황태자 등장, 주인공의 극..
100자평
[불꽃의 기사 10]
trebari | 2026-08-31 17:57
의뢰 아닌 의뢰를 받아 새롭게 모험을 떠난다. 새로운 친구들의 면면을 알게 되고, 옛 친구와도 다시 만난다. 전작과 달리 본작은 작은 복선들을 잘 활용하는 편이라 읽는 맛과 짜임새가 좋다. 마법, 뱀파이어, 마녀..
100자평
[불꽃의 기사 09]
trebari | 2026-08-26 19:22
전작의 인물들이 나와서 반가웠다. 군 생활을 마치고 주인공은 다시 모험가로서 유랑을 시작한다. 이 소설을 ‘모험담‘으로 읽는다면 꽤 흥미로울 것이다. 주변 세계의 인물과 사건이 독자적으로 움직여 주인공과 엮..
100자평
[불꽃의 기사 08]
trebari | 2026-08-24 12:47
의뢰가 최종 완료되고, 유사 가족인 파티도 최종 해산된다. 예상치 못한 폭력성이 분출돼 정말 놀랐다. ‘폭력의 연대기‘편에서 주인공은 그 내재된 폭력성을 마주하는데, 개인적으로 주인공에게 이입되며 더 밀착하..
100자평
[불꽃의 기사 07]
trebari | 2026-08-22 23:58
엉겁결에 아카이텐 전쟁에 휘말리는데, 작가도 엉겁결에 이 부분을 쓰게 됐는지 최종 전투가 맥없이 끝나 당황스럽다. 군 운용 경험이 없는 주인공의 한계가 드러난 건 좋았고, ‘최초의 입법자‘ 아이디어도 신박했다..
100자평
[불꽃의 기사 06]
trebari | 2026-08-21 22:47
전작의 ‘소년 영웅‘(꼴통)이 중후한 전사로 재등장하여 반가웠다. 그러나 북구 전사단 포섭 과정, 페르주 마을 전투에서 실버리치 용병단의 (5권 초반과 다른) 대응 장면은 지나치게 안이한 듯하여 납득하기 어렵다...
100자평
[불꽃의 기사 05]
trebari | 2026-08-18 22:29
쉬어가는 페이지. 그러나 마녀의 예언에 의해 폭풍전야. ‘아카이텐‘ 지역에 관한 소문이 의외로 싱겁게 갈무리되고, 의뢰를 위한 새로운 퀘스트의 여정을 떠난다. 어른이 없는 상황이라 주인공은 온몸으로 세상을 더..
100자평
[불꽃의 기사 04]
trebari | 2026-08-15 21:49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