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산체보고파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초 장왕을 넘어 와신상담의 오월 이야기로 빨리 들어가고 싶어 조급한데, 정나라 재상 자산의 이야기가 무척 길다. 상앙과 한비자의 스승이자 공자가 극찬한 관료라는데, 과연 현대 정치인이 본받을 만한 인물로 보..
100자평
[춘추전국이야기 3]
산체보고파 | 2026-04-08 14:37
1권에 중국지형 등의 부수적 설명이 좀 많았다면, 2권은 춘추 시대 최대 라이벌전(진 문공, 초 장왕) 이야기라서 흥미진진~ 특히, 춘추5패에 안 드는 서쪽 진나라를 늘, 전국시대 말미쯤 등장한 갑툭튀쯤으로 여겼는..
100자평
[춘추전국이야기 2]
산체보고파 | 2026-04-08 14:10
예전에 초판 샀지만 안읽고 처박아두다가, 중국사 지식이 좀 쌓여서 다시 책장 열어보니 좋은 지도들이 잔뜩!! 그래서 개정판 재구매! 중원, 관중, 회수 등등 중국사에 늘 등장하는 지리 지형들을 정확히 배울 수 있..
100자평
[춘추전국이야기 1]
산체보고파 | 2026-04-08 14:03
‘역사적 의의‘ 등의 이유로 취사선택해서 삭제되는 왕 없이 모든 왕이 소개된 책은 좀처럼 없기에 그런 점에서 귀하다!! 다만 필자가 전체 흐름은 치우침 없이 보여주나, 자신의 호불호는 편파적일 만큼 드러내고 있..
100자평
[찰스 디킨스의 영국사..]
산체보고파 | 2025-12-12 14:22
엄마와 딸이 함께 읽을 책! 엄마는 경험을, 딸은 고민을 조금씩 꺼내놓을 수 있는~그렇게 각자 치유를 얻고 서로를 보듬는 책...살면서 마주치는 온갖 주변 인간관계가 총망라된 듯...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어떻게 ..
100자평
[나의 눈부신 친구 (리..]
산체보고파 | 2024-09-18 10:23
지난달에 모비딕을 읽었는데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난해함에 무척 당황, 급히 길라잡이가 되어줄 책을 검색해서 이 책을 발견! 모비딕을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00자평
[모비딕, 삶과 운명을 ..]
산체보고파 | 2024-07-15 12:20
촘촘하고 깔끔한 서술. 웬만한 역사책보다 낫다~ 구성도 읽기 편안~ 단 그림 자체에 대한 설명은 많지 않다
100자평
[명화로 읽는 부르봉 ..]
산체보고파 | 2023-05-14 08:02
헤밍웨이의 감상평에 백분 공감! 스타일리쉬한 탐정물. 번역문체도 참좋다.
100자평
[빅 슬립]
산체보고파 | 2022-01-26 07:52
도스토옙스키는 항상 앞부분에서 인물설명이 길어서 자칫 지루할수 있는데, 배경설명이 끝나면 페이지가 빠르게 넘어간다.
100자평
[죄와 벌 - 하]
산체보고파 | 2020-12-20 13:12
왜 도스토옙스키를 읽어야 하는지 느꼈다. 여러 책 비교해보고 구입해서 잘읽어서, 같은 역자 번역의 문학동네 카라마조프가형제들도 구입했음.
100자평
[죄와 벌 - 상]
산체보고파 | 2020-12-20 13:08
불사신같던 영웅들이 죽다니! 죽음만으로도 충격인데, 말년에 고집으로 똘똘 뭉쳐서 교만하다가 어이없이 죽으니 참 인생이 무상하고 마음이 쓸쓸해진다. 유비마저 변해가는 모습이 불안하다.
100자평
[삼국지 7]
산체보고파 | 2020-11-01 19:12
˝오늘밤 암호는 계륵, 계륵이라고 해라!˝ 그 유명한 계륵이 나온다.
100자평
[삼국지 6]
산체보고파 | 2020-10-28 23:21
조조의 흑역사가 펼쳐진다. 적벽대전의 술책은 알고 읽어도 대단하다. 아, 마초를 만나 제수염까지 잘라가며 꽁무니를 내빼는 조조... 하지만 무참히 깨져도 매번 다시 일어서는게 조조의 강점.
100자평
[삼국지 5]
산체보고파 | 2020-10-28 23:17
그 유명한 ‘삼고초려‘! 제갈량이 등장하며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지지만, 한편으론 능력이 너무 뛰어나서 판타지같아져버리기도. 기상현상을 읽는 과학적 지식까지 겸비했다고 이해해야겠지. 어쨌든 대단한 인물.
100자평
[삼국지 4]
산체보고파 | 2020-10-28 23:13
천하제일의 영웅들은 처음부터 일인자이기보다는 역전의 명수들인 편. 조조가 원소를 제치고 1인자로 선두로 나서는 부분이다. 사료에 충실한 번역이라더니, 과연 차분한 글이니, 곧 극적재미는 덜하다 싶다.
100자평
[삼국지 3]
산체보고파 | 2020-10-18 21:32
슬슬 속도 붙이는 중. 요새 난데없이 21세기 한국 정치판에 등장한 '예형'이라는 인물 소개가 나온다. 캬~ 그래서 고전인가봄.
100자평
[삼국지 2]
산체보고파 | 2020-10-16 23:45
두 연휴에 요즘책방 추천도서들 도전! 아주 예전에 만화로 읽었던 적이 있고 글로는 첫도전인데 내용들이 살짝씩 다른데, 저자가 그런것을 바로잡고자 썼다하니 믿고 따라가 보기로! 연말까지 10권 완독이 목표!
100자평
[삼국지 1]
산체보고파 | 2020-10-12 09:36
두 연휴에 요즘책방 추천도서들 도전! 이렇게까지 시니컬하고 두꺼운 책이라는 것이 놀랍고, 그럼에도 손에서 놓을수 없이 흥미진진해서 놀랍고, 3백년 전에 ‘천공의 섬 라퓨타‘를 비롯해서 현대적 개념들 다수가 있..
100자평
[초판본 걸리버 여행기..]
산체보고파 | 2020-10-12 09:32
두 연휴에 요즘책방 추천도서들 도전! 방송 설명과 오버랩 되며 절절하고 안타깝게 읽었다. 사료들 설명이 많아서 꼼꼼히 읽으려니 독파에 꽤 시간이 걸렸는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역사책이 아니라 문학임을 염..
100자평
[한중록]
산체보고파 | 2020-10-12 09:25
작고 가벼운 책인데, 쉽지않다. 유익하다
100자평
[동사의 맛]
산체보고파 | 2020-09-25 09:34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