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만 먹어도 살쪄요
  • 카스피  2026-01-04 12:21  좋아요  l (0)
  • 책 덕후 입장에서는 솔직히 이사만큼 곤란한 때가 없지요.저 역시도 이사사 많은 책을 정리하고 왔음에도 이사짐 센터 직원들이 책박스가무겁다고 투덜거리는 소리를 들어야 했지요.
    잉사전 정리를 했음에도 특별한 취미가 없어선지 또 책을 한권 두권 사다보니 방안이 온통 책 동굴이 되었습니다.사논 책은팔지 않고 안고가는 주의지만 이제는 잠잘 공간도 부족해서 정말 자다가 책더미에 압사될 수 있어 이제는 알라딘등에 팔아야 될 것 같습니다.
  • 그렇게혜윰  2026-01-04 12:48  좋아요  l (0)
  • 일단은 제 책 아닌 책부터 처분하는 얍삽함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처분했어야 한다는 건 지난 번 이사 때에도 생각....
  • 카스피  2026-01-04 13:47  좋아요  l (1)
  • ㅎㅎ 그런데 아드님 닌자고를 몰래 준 것은 좀 너무 하셨네요.남자이이들에게 있어서 장난감은 그냥 장난감이 아니라 그냥 추억이건든요^^
  • 그렇게혜윰  2026-01-04 13:48  좋아요  l (0)
  • 그러게 말이에요. 그래서 멈췄어요. 기왕 주기로 한 건 어쩔 수.....닌자고 진짜 큰애와의 추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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